14차(8/26) 구토달 건강달림 후기

2006. 8. 26. 오후 7:04:32

글자

찬미 예수님


오늘은 습기가 높고 운동하기가 매우 힘에 겨워 20km 팀이 13km를 소화했으나 67세의 서 요셉형제님께서 두 번째 참석에도 불구하고 12km를 소화하셨고 칠순 가까운 연세에 불구하고 균형 있고 적당한 근육의 몸매 그리고 흔들이지 않는 자세가 완벽하셨습니다.

우리본당의 많은 형제자매님 특히 40대의 기초대가가 현저히 떨어져서 오는 미만과 혈관질환 그리고 신진대사의 불균형에서 오는 각종 암을 비롯한 당뇨 등의 질병에서의 예방과 치료 그리고 쇄약해지는 뼈와 근육을 튼튼하게 유지하고 더욱이 건전한 중독으로 꾸준히 오래도록 할 수 있는 마라톤 운동을 많은 분들과 함께 할 수 있도록 홍보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두 분의 어르신을 뵙고 다시금  떠오르게 했으며 아이스박스에 얼음물과 바나나 그리고 영양 갱을 즈가리아 형제님께서 전일 저녁부터 준비하셨기에 골 인후 갈증과 허기짐을 시원하게 날려버렸습니다. 정말 꿀맛 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번 주 나오신 분 소개 합니다.

배준기(마태오)형제님, 서정탁(요셉)형제님, 신동기(바오로)형제님, 김경모(즈가리아)형제님, 조형관(프란치스코)형제님, 이석규/그레고리오, 유성근(마태오).


모두 7분이 함께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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