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금요일부터 준비하여 토요일 새벽 05:00에 기상하고 8:00까지 운동하고 9시에 귀가해 아침 식사하고 1시간 취침하고 12:30에 출발하여 광진정형외과에서 상담하고 4시경에 구성에 도착하여 점심식사를 점저로 하고 그냥 헤어지기가 섭섭해서 맥주 셋이 1잔하고 일요일 새벽 5:30에 기상하여 미리내 언덕에서 13km를 4위(중요한 포인트)로 즐달하고 수원교구 가마동 준비봉헌 미사를 드리고 단합대회에 참석하고 오후 5시경에 집에 도착하니까 정말 오늘까지 피곤했는데 즈가리아 형제님은 그전에 체력 Test를 받았었다고 들었는데 오늘은 초죽음 되어 있지 않을까?
이제 생각해보니 정말 미안합니다. 이제부터는 스케줄을 피곤하게 잡지 않겠습니다.
피곤하시지요
2006. 8. 21. 오후 10: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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