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유 성근 마태오입니다.
먼저 본회 회칙 초안의 제 2조의 목적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목적을 요약하면 "본당의 발전과 세상의 복음화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라고 해서 저 개인적인 견해는 마라톤 이외의 추가적인 선교활동 및 복음화 사업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추가적인 선교활동이나 복음화 사업을 공식적인 절차 없이 잘못하다 보면 이단이나 또는 순수성이 떨어지고 결국 본회는 쇠퇴해저 해체될 위협성이 크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마라톤 그 자체가 선교활동이요 한국 천주교회와 세상의 복음화에 기여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교회 내에서 취미 생활이나 여가활동을 할 수가 없다면 교회 밖의 외인들과 활동할 수밖에 없게 됩니다. 삶의 질 향상과 주5일 근무 또한 앞으로 연금제도가 안정화되면 집과 노후생활을 대비해 돈을 모으는 것보다 집을 떠난 취미나 여가 생활의 시간이 지금보다 많을 것이며 이로 인해 예전보다 더 많은 취미나 여가생활을 외인들과 집을 떠나 밖에서 하게 되고 그러다 보면 외인들과의 활동은 주로 주말에 이루어지며 미사시간이 그들의 활동시간대 이무로 자연히 미사는 무시되고 그렇게 한두 번 미사에 빠지다 보면 냉담 자는 점점 많아 질것이며 한국 가톨릭 또한 결국 쇠퇴해질 것입니다. 이미 선진 서구에서 그러한 일들이 발생했지 않습니까? 모든 취미와 여가활동을 교회의 제도권내로 흡수해야 만이 서구사회에서 전처를 밝은 가톨릭의 쇠퇴를 막는 유일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리고 보면 현재의 가톨릭마라톤동호회가 이 부작용을 대비하고 막아줄 좋은 케이스라고 생각 합니다. 동호회 활동은 주중 또는 토요일에 하고 대회 때는 전국 어느 곳의 대회라도 공식적인 대회라면 현장 미사가 있어 미사에 참여할 수가 있어 항시 주님 안에서 활동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지방 출장중이나 휴가 중이거나 전국 어느 곳에나 가톨릭 마라돈 동호회가 있어 그곳에서 마라톤 취미 활동을 할 수가 있습니다.
결론은 우리 구성성당 마라톤 동호회를 활성화시키는 것이 바로 본회의 목적(달리기를 즐겨 하는 동호인들이 함께 모여 상호간의 친교와 형제적 사랑으로 서로에게 봉사, 협력하고 마라톤을 통하여 본당의 발전 및 이웃과 사회에 가톨릭 신앙인 참 모습을 증거하며 세상의 복음화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을 이루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저 혼자만의 힘으로는 이루기가 어렵습니다. 그러나 절대로 회원님들의 잘못이 아니며 오히려 회원을 추가로 모집하시며 적극적으로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계십니다. 현재 교구청에서는 9월에 수원교구 가톨릭마라톤 동호회를 창립하는 준비를 하고 있어 그것을 준비 하고 또 본당의 동호회의 운영을 해야 하기 때문에 본회 활성화에 혼자의 힘으로는 어려움이 있어 남성 소공동체 회장님께 회원모집의 도움을 요청하게 되었고 그때 회장님의 말씀은 남성소공동체 소속으로 하면 회원가입을 모든 형제 회에 할 수가 있고 또한 금전적으로 지원을 공식적으로 할 수가 있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그러나 소공동체에 속하여 많은 지원을 받으면 예의상 남성 소공공체가 주체하는 체육대회 같은 일년에 한두 번은 노력봉사를 해야 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크게 염두에 둘 필요는 없습니다. 운영위원 그리고 그 외에 시간이 있으신 분 두 세분추가로 하시면 된다고 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의견을 물어본 것이며 회원님들 허락 없이는 절대로 남성 소공동체에 속하는 일은 없을 것이며 이번 토요 정기 모임과 추가적으로 핸드폰에 Message와 전화로 투표안내를 한 후에 아무 의견 없으시면 찬성으로 간주해도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유성근 마태오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