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토달 11차 후기

2006. 8. 5. 오후 5:13:35

글자

찬미 예수님


영육간의 건강을 위해 이 자리를 만들어주시고 또한 새로이 회원을 보내주신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 함께 달리는 시간 또한 함께하시어 구마동의

발전을 위하여 이끌러주소서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아멘 -


정기 모임에 못한 기도 후기에 했습니다.

앞으로 정기 모임에 기도로 시작할 계획입니다.


오늘은 신동기/바오로 형제님께서 새로이 참가 하셨고

한 달 만에 최 카타리나 자매님께서 함께하시고

결승점에 들어오는데 어느 분께서 주봉을(주로 봉사, 물) 하시며

반갑게 맞아 주는데 그분이 바로 이석규/그레고리오 형제님께서

새로이 함께 하시어 구마동 회원이 총 12분으로 늘였습니다.

다시 한 번 더 신동기/바오로 형제님과 이석규/그레고리오 형제님께

감사드리며 환영 합니다.


끝나고 함께 아침식사를 하며 이런저런 마라톤에 대한 정보를

나누였으며 모임시간에 대해서는 저녁은 매우 더워 뛰기가 어려워

현재 같이 새벽시간이 좋다는 의견이 이였습니다.

후기 들어갑니다.


훈련일시 : 2006년 8월 5일  토요일 06:00

모임장소 : 구성 탄천주로 (세월교 옆)

날      씨 :  맑음, 온도 26-27도, 습도 75

훈련내용 : 8 - 20km


참가인원 : 배 마태오 고문님, 신동기/바오로, 최 카타리나, 이석규/그레고리오,

                김경모 즈가리아, 이원석 아우스팅, 이규형 엠마누엘, 유성근 마태오,

                조현광 프란치스코, 권준상 레미지오


이제까지 가장 많은 총 10분이 함께 하셨으며 이효충 대철베드로 형제님께서는

몹시 아프셔서 결석하여 끝나고 통화 했는데 약 먹고 늦게 회사 출근 하셨네요.

빠른 쾌유를 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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