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
주님 부활하심을 축하드립니다.
이제 만 두돐박이가 된 구마동이 많은 신입회원들을 맞이하며
행복한 고민을 하고 있다는 것에 자긍심도 느끼면서
한편으로는 많은 부담감과 책임감도 느낍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구마동 회원들 모두가
항상 기도하는 마음으로 봉사하는 자세만 가진다면
주님보시기에 더욱 아름답고 훌륭한 소공동체로
거듭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모임활성화를 위한 보다 구체적인 프로그램은
임원진들이 많이 고민해서 곧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새로나오시는 회원들 한사람 한사람에게 애정과 관심가지시
이름/세례명도 빨리 익히셔서
다음 정모때는 더욱 반갑게
인사 나누게 되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