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회원을 맞이하며...

2008. 3. 24. 오후 12:57:03

글자

† 찬미예수님 !

주님 부활하심을 축하드립니다.

이제 만 두돐박이가 된 구마동이 많은 신입회원들을 맞이하며

행복한 고민을 하고 있다는 것에 자긍심도 느끼면서

한편으로는 많은 부담감과 책임감도 느낍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구마동 회원들 모두가

항상 기도하는 마음으로 봉사하는 자세만 가진다면

주님보시기에 더욱 아름답고 훌륭한 소공동체로

거듭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모임활성화를 위한 보다 구체적인 프로그램은

임원진들이 많이 고민해서 곧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새로나오시는 회원들 한사람 한사람에게 애정과 관심가지시

이름/세례명도 빨리 익히셔서

다음 정모때는 더욱 반갑게

인사 나누게 되길 바랍니다.

 

 

댓글 5

  • 2008년 3월 24일 오후 2:29

    수고많고.신입회원들이 구마동 홈피에 들어와서 약간의 의식화가 되어야 구마전사가 될 수 있을것임.On Line에 못 들어오는 일반회원들도 빨리 교육이 되어여 하고 리플 다는 것이 생활화 되도록 모임때 강조 해주면 좋겠음.훈부장 화이팅!!

  • 2008년 3월 24일 오후 2:30

    사진의 존함과 세례명이 100% 맞기를 기대합니다....좀더 욕심을 내어 초심이 식지 안기를 기대해 봅니다.

  • 2008년 3월 24일 오후 7:33

    왠 미녀군단과 새파란 총각들이 가득할꼬? 그레고리오의 포샵솜씨인가? 즈가리아 훈부가 정신없이 스케쥴 관리해야할텐데. 이번 정모때 임원 회의를 해야 되겠네요.

  • 2008년 3월 25일 오후 1:53

    첫걸음은 위대합니다 지속 되시길를 빕니다 ,.....

  • 2008년 4월 14일 오후 6:57

    아름다운 구마전사들 멋있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