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마 첫 출전 완주를 하다니?
2008. 3. 17. 오전 10:39:46

2008. 3. 17. 오전 10:39:46
자랑스럽습니다.요셉형님 ! 언제나 건강하셔서 후배들한테 표양이 되어주십시요.
해내셨습니다~~ 뒤에서 보필해주신 둘도없는 칭구 영희 글라라 자매님의 기도덕분일겁니다. 많이 많이 사랑해 주세요...
축하드립니다 대단하신 용기에 그저 고개가 숙여질뿐 입니다 자랑 스럽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출발선을 뒤로하고 나서시면 반드시 완주해 내리라 믿었습니다. 또한 가족과 함께 활짝 웃으시는 모습이 주님보시기에 더 없이 좋아 보였을거라 믿습니다. 위대한 결과를 만들어 내신거 축하드립니다.
고문님 축하드립니다. 343번 폴코스에 필요한 몇 가지 필수 사항은 고문님께서 포기하셨으면 하면서 조심스럽게 올려 놓은 겁니다. 그러나 의지가 워낙 강하셔서 몸살의 몸을 걷어차고 일어나 주로위어 내던지실것 주로뛰실것 같아서 올려놓은 겁니다. 젊은 우리가 본받아 회사에서나 일상생활에서 최선을 다해야겠다는 가르침을 깨달았습니다.
행복회회원께서 최초로 풀코스 완주하다니 참으로 자랑스럽고 기쁨니다.
마태오 형제님의 애써준 덕분이요! 이제까지 구마동의 바탕을 깔아준 유 전회장의 공로 탓입니다.보살펴 준 고마움 늘 가슴에 품고 살겠습니다.
'우리는 ~행복회!정말로~행복회!영원히~행복회!"스테파노 형제님의 칭찬에 더욱 행복회의 사랑을 느낌니다.감사!
축하합니다. 주님의 은총으로 완주 하셨다니 그 끝없는 힘의 원천이 정말로 자랑스럽습니다,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그열정 후배들에게 영원한 표상이 되기를 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
저는 옛날부터 항상 꼴지였어요 게시판 찾는것도 꼴찌. 댓글도 꼴찌. 나좀 대려가 줘요 아프로 아프로 쭈~ 욱 아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