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째주 정모가 있은 3월8일 본당 1층 대강당에서 정모와 식사모임후에 구마동 안내전단지를 주보에 넣어 접는 봉사를 했습니다.
요한 회장님, 남병태(마르티노)&이현숙(루피나) 감사님부부, 이원석(아우스딩) 형제님.유성근(마태오) 형제님, 이석규(그레고리로) 부회장님, 그리고 이철민(동백), 훈부장, 그리고 조현광(프란치스코) 총무님...
12시가 넘어도 집으로 돌아오지 않는 푸코형제님께 자매님께서 핸펀으로 전화해서는....마라톤하다 죽은줄 알았다 카더랍니다...집에다 꼬박꼬박 보고 잘 하고 다닙시다...ㅋㅋ
다음날 3월 9일 주일아침에는...본당에서 미리내 환경마라톤과 회원모집 활동을 전개하였습니다.
요한 회장님, 남병태(마르티노)&이현숙(루피나) 감사님부부, 남영숙(파비올라) 여성부장님, 이원석(아우스딩) 형제님. 유성근(마태오) 형제님,조현광(프란치스코) 총무님, 이석규(그레고리로) 부회장님, 이효충(대철베드로) 형제님, 그리고 저 훈부장이 함께 했습니다.
총9분이 신청을 하셨고....마지막 사진에 붙은 신청자명단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강민정(가브리엘라) / 018-595-0906 / 70년생 / 연원 벽산 / 걷기 / 희망의 모후 Pr.
2) 강영숙(세실리아) / 017-285-3308 / 67년생 / 연원 벽산 / 걷기 / 희망의 모후 Pr.
3) 안복원(엘리사벳) / 010-4727-4487 / - / 레미안1차 / -
4) 이재춘(안젤라) / 010-4436-9877 / 63년생 / 보정동 성호 / 걷기 / 제대회
5) 방윤진(안토니오) / 011-9898-6537 / 61년생 / 언남동 동부 / 초보달리기 / 남성소공동체
6) 오향임(아녜스) / 017-354-2400 / 55년생 / 현대필그린2차 / 초보달리기 / -
7) 안상도(스테파노) / 016-825-6777 / 61년생 / 보정동 성호 / 걷기 /
8) 추영란(글로리아) / 010-4132-7073 / 70년생 / 현대홈타운 / - /
9) 강민남(안토니아) / 011-276-2947 / 71년생 / 연원벽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