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마동"의 참뜻을 아시나요?<리플 달기 켐페인>
2008. 2. 24. 오후 12:19:34

2008. 2. 24. 오후 12:19:34
댓글 다는 방법을 이제 배웠습니다.내 마음속의 마귀부터 쫓아내야만 할 것같아요. 고맙습니다.
감명깊이 묵상에 푹 빠저버렵습니다.
Internet시대에 On-Line활동은 매우 중요한일!남의글을 보고나면 한줄 댓글이라도 남겨두는 게 예의라고 합니다.그냥 "잘 보고 갑니다"라 해도 좋습니 다. 우리 구마동은 젊은 친구들이 많은데 어찌 On활둥이 부진하니 안타까움. 좋은글. 좋은생각 많이 올려 주세요!
2002년도 가을 혼자서 시작했다가 3달만에 이벤트로 끝나버린 달리기...재결심하고 신앙공동체와 운동을 함께 할 수 있겠다는 생각으로 <구마동>을 찾은게 재작년 여름... 처음엔 그저 같이 탄천을 달리며 마라톤을 하나둘씩 가르쳐 주는 주는 분들이 고맙기만 했습니다.... 처음엔 이렇게 많은 은총을 받으리라 생각하지 못했던 제 달리기인생이 육신의 건강을 넘어 제 영혼에 쌓여있던 오래된 먼지들을 털어내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함께하시는 형제자매님들께 감사합니다.
그냥 잘보고갑니다라고 댓글 달기엔 본문이 넘 훌륭하여 감명깊이 읽었습니다...라고 댓글이 달라고 마음을 충동하는군요...남병태 마르티노 고문님 말씀처럼 내 마음속의 마귀부터 쫓아 내야겠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서고문님 구마동을 통해 구마전사로 거듭나겠습니다. 구마운동으로
옴메 으쩐다냐 큰일나부렀네. 천사 假面 직끔 내뿌러야 쓰겄네.언젠가 걸릴줄 아랐써 직끔이라도회개하라
존경하고 싸랑하는 요셉 고문님 救魔 하고 退魔하는데 저의 사돈팔촌네 무당할메 소개 절대 안할게요. 우리끼리 행복의 샘을 ...
시작은 작았으나, 앞으로 해야 할 일이 많아지겠네요.(항상 크고 넓게 생각하시는 고문님!)
안드레아 형제님 죽지않오 살아계시네요 얼굴좀 보여주삼
사랑하는 Anderea! 나하고 30km 한번 달려 보자고 약속 해 놓고 2주째 나타나지 않어니 어이 된일인지?동마 준비를 혼자서 열심히 하지말고 나도 끼어줘요!3/1토달에 나와서 우리 연습 한번 强하게 해보자구나!
고맙습니다 지식이 점점 늘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