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안녕 하세요
먼저 영육간의 건강과 한국천주교 그리고 구마동의 발전을 위해 이끌러 주신
하느님과 신부님께 감사드립니다.
변변치 못한 저희 운영진에게 항시 격려와 지지를 해주신 두 고문님 그리고 감사님께
감사드립니다.
2006년도 정기총회 당시 십여 명의 회원이 이제는 30명이 넘는 회원으로 불어나 양적
으로 1년내 10배가 넘게 성장했으며 질적으로는 이제 거의 모든 분들께서 10km와
하프 그리고 10여명이 이제 full 코스주자로 성장했습니다.
더욱이 은혜로운 것은 3km 걷고 구토를 호소하시던 이 철민 형제님께서 이제 10km
를, 심근경색의 전력이 있으신 스테파노 평협 회장님(전 구리아 단장님) 처음에 4km를
간신히 뛰다 걷다 하셨지만 이제 15km를 거뜬히 소화하십니다.
그러나 이보다도 경이로운 사건은 없습니다.
이분께서 구마동에 계시기에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구마동에 현존하시고 계십니다.
1년 전만 해도 뇌종양으로 병석에서 움직이지도 말하지도 특히 뇌의 목신경이 죽어서
먹지도 못해서 목에 구멍을 뚫고 호수를 연결하여 수명을 연장 하셨던 남 마르티노
형제님과 함께 걸었을 때 저는 2000년 전 예수님께서 골고다 언덕에서 피땀 흘리시고
매 맞으시며 가시관 쓰시고 십자가에 목 박혀 돌아가심을 묵상하였고 또한 이제는
걸을 수 도 있고 말 할 수 있고 먹을 수 있는 삶의 부활을 대리 체험하였습니다.
마르티노 형제님 함께 활동을 해주셔서 우리 구마동의영광이며 구마동을 빛내주시는
일입니다.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구마동이 영육간의 많은 발전을 이룩한 것은 항시 격려와 지지를 해주신 고문님 그리고 감사님들의 이끌어주신 덕분입니다 다시 한 번 더 고문님 감사님께 감사드리며 인사말을 맡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