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구마동 신임회장 수락에 김석근 요한 형님께 감사드립니다.
김석근 요한 형님의 회장직 수락에 박수와 함께 주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2006년 10 - 12월 흩어져 활동하던 구마동 회원을 규합하고 엉성하지만 회칙을 만들고 임원진을 반 강제로
떠 맡기고 어설프게 출발한 구마동 이었습니다.
그져 처음에는 운동이 좋았고
매주 정모 토요일 구마동 회원을 만나는것이 좋았고
기쁨을 전하며 달리니 건강에 좋았고
회원이 한분씩 늘어나니 보람있어 좋았고
깃발과 현수막을 준비하니 모양새 있어 좋았고
여러 마라톤 행사에 참석하니 뿌듯하여 좋았고
이제는 풀코스를 완주해보니 자신감 생겨 좋았고
새해에는 요한 형님께서 신임회장을 수락해 주셔서 좋았습니다.
2008년에는 요한 회장님을 중심으로 새로운 운영진께서 구마동을
훌륭히 이끌어 가실수 있도록 우리 회원 각자는 좀더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기울여야 할것입니다.
특히, 구마동은 단체이므로 가능한한 서로가 개인 플레이 하지 말고 힘들고 어려워도 성숙한 생각으로
단체 활동에 도움을 줄수 있도록 노력합시다~~~
2008년에는 우리모두 누군가 해주기를 바라기 전에
내가 해야할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는 그런 구마동 회원이 됩시다.~~
2007년 12월 12일 총기탈취범이 붙잡힌날 구마동 부회장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