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신임회장님께 주님의 은총이...

2007. 12. 12. 오후 8:08:31

글자
2008년 구마동 신임회장 수락에 김석근 요한 형님께 감사드립니다.
 
김석근 요한 형님의 회장직 수락에 박수와 함께 주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2006년 10 - 12월 흩어져 활동하던 구마동 회원을 규합하고 엉성하지만 회칙을 만들고 임원진을 반 강제로
떠 맡기고 어설프게 출발한 구마동 이었습니다.
 
그져 처음에는 운동이 좋았고   
매주 정모 토요일 구마동 회원을 만나는것이 좋았고
기쁨을 전하며 달리니 건강에 좋았고
회원이 한분씩 늘어나니 보람있어 좋았고
깃발과 현수막을 준비하니 모양새 있어 좋았고
여러 마라톤 행사에 참석하니 뿌듯하여 좋았고
이제는 풀코스를 완주해보니 자신감 생겨 좋았고
새해에는 요한 형님께서  신임회장을 수락해 주셔서  좋았습니다.
 
2008년에는 요한 회장님을 중심으로 새로운 운영진께서 구마동을 
훌륭히 이끌어 가실수 있도록  우리 회원 각자는 좀더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기울여야 할것입니다.
 
특히, 구마동은 단체이므로 가능한한 서로가 개인 플레이 하지 말고 힘들고 어려워도 성숙한 생각으로
단체 활동에 도움을 줄수 있도록 노력합시다~~~
 
2008년에는 우리모두 누군가  해주기를 바라기 전에
내가 해야할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는 그런 구마동 회원이 됩시다.~~
 
                                                   2007년 12월 12일  총기탈취범이 붙잡힌날 구마동 부회장 올림..
 
 
 

댓글 4

  • 2007년 12월 12일 오후 11:43

    한해를 마무리하며 그동안 애쓰신 모든 임원진께 우리 다함께 뜨거운 감사의 박수를 보냄니다.

  • 2007년 12월 12일 오후 11:59

    활성화는 솔직히 부회장님께서 신부님 면담 독려서 부터 회원 모집활동 활성화 촉진활동 등등이 있었기에 이루어 진 것이지요. 그러나 부회장님의 성과에 대해서는 별로 알려지지 않아 안타깝습니다. 특히 성당에서 말입니다. 그러나 하느님께서는 아시겠지요.

  • 2007년 12월 13일 오전 9:31

    사랑하는 그레고리오 부회장님! 위대한 그대가 있었길래 오늘의 구마동이 커가고 있음은 우리 모두가 공감하는 사실! 가장 열성적으로 희생과 봉사정신으로 이 모임을 이끌어 준 그대에게 감사와 축하의 박수를 보내오!우린 고난과 땀으로 맺어진 달기전사! 언제나 하느님의 은총이 충만 하기를 바라오!

  • 2007년 12월 13일 오전 9:53

    신임 요한회장님! 그대는 07년도 가장 성공한 달기전사! 항상 나의 짝꿍! 열심한 신앙으로 하느님의 은총이 충만하신 우리 요한 회장님! 축하 합니다.새해에도 저와 함께 달릴 수 있는 영광을 주시기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