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안녕하세요
금주에는 약간 적은 15분께서 함께 모여 시작기도를 시작으로 훈부의 공지사항으로 올 동계훈련은 좀금씩 거리를 하프까지 늘리고 다음주에는 건국대 대운동장 트래에서 스피드(인터벌) 및 언덕 훈련을 할 계획이며 모임장소는 동일장소(보정 차량기지 교각밑)에서 모여 함께 이동을 한다는 공지후에 마라톤과 걷기를 시작했습니다.
저는 무름 부상으로 남 마르티노 형제님과 함께 걸으며 1년전만 해도 뇌종양으로 병석에서 먹지도 옴직이지도 말하지도 못했던 일들을 회상하며 2000년전 예수님께서 골고다 언덕에서 피땀 흘리시고 매 맞으시며 가시관 쓰시고 십자가에 목박혀 돌아가심을 묵상하고 또한 이제는 걸을 수 있고 말 할 수 있으며 먹을 수 있는 삶의 부활을 대리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둘째 주는 화합의 날로 함께 식사 후 달리는 의사회 회원인 김 학윤 정형와과의원에서 검진을 하였습니다. 다른 정형외과 진료와 다르게 부상치료를 넘어 움직이고 달리는데 필요한 몸을 진단하기위한 엑스레이 촬영과 진단을 하였습니다.
김학윤의사와 달리는 의사회 회장이신 이동윤의사의 진료와 상담 내용을 정리하면 사람은 40대를 전후로 신진대사가 현저히 떨어져 먹는 음식 대부분은 지방으로 축척되고 콜레스테롤 수치가 올라가는 등으로 순환기계통이 막히게 됨은 몰론 더불어 신체는 점점 쇠약해지면서 호르몬의 불규형과 더불어 각종 성인병인 당뇨와 혈관계(뇌졸증/심근경색) 그리고 암등의 각종 성인병에 노출될 확률이 높다. 이 모든 성인병은 운동으로 특히 유산소운동을 꾸준히 함으로써 예방 할 수 있다. 신진대사의 말단기관인 미토콘트리아는 운반된 산소와 함께 에너지를 최종적으로 전달하는 기관으로 암세포를 제거하느 역할도 한다. 이 미토콘트리아의 절반정도는 사장되어 있으며 천천히 멀리 뛰게 되면 사장된것이 깨어남으로 그 기능을 최대한도로 발휘하게 되무로 이루어지는 것이다.
그러나 마라톤하면 첫번째로 대두되는것 중에 한가지가 무름관절에 대한 부정적인 선입감을 갖지만 신체는 사용하지 않으면 급격회 퇴화 된다는 것입니다.
뼈도 마찬가지로 사용하지 않으면 퇴화되고 아무리 많은 칼슘을 먹어도 뼈가 튼튼해 지지 않으며 마라톤과 같이 약간의 충격을 주어야 튼튼해지는 것이며 또한 본너스로 허리근육이 튼튼해져 허리 디스크 예방에도 좋다고 합니다. 무름관절은 위아래가 적당히 벌어지고 수평이어냐 연골이 보호되며 그렇지 않게 간격이 좁고 비 수평일지라도 대퇴사두근 강화 운동으로 간격을 넑일 수 있으며 의사의 소견에 따라 마라톤을 할 수 가 있습니다. (일반 정형외과는 절대 뛰지 말라고 권고 합니다) 또한 무름이 아프다고 움직이지 않으면 더욱더 퇴화되고 또 다른 기능마저 퇴화된다고 합니다. 김학윤원장은 더 강력하게 표현하는데 무름을 인공으로 할지라도 안 뛰어서 얻어지는 여러 가지 병으로 반 식물인간이 되어 살아가는 것보다 훨씬 낫다고 합니다.
끝으로 대퇴 사두근(허벅지 앞부분)강화 운동으로 무릎을 튼튼하게 하는 운동을 소개 합니다.
( 마라톤을 안 하더라도 이 운동으로 무릎을 튼튼하게 만들면 새성전에 계신 주님을 뵈러갈때 단숨에 달려갈 수 있습니다)
A. 방범 :
발에 모레주머니 등을 달고 위자에서 앉은 상태에서 한쪽 발씩 위로 올린다. 모래주머니의 부하는 2~5km 정도가 적당하며 목표회수는 각 15회씩 3세트입니다.
B. 방범 :
뒤 꿈치를 지면에 대고, 배근을 펴고 수직을 유지한 채로 대퇴부가 45도 전후의 각도가
될 때까지 허리를 낮 춘후 (기마자세) 일어나기를 반복한다. 목표횟수는 30 ~ 50회
C. 방범 :
기구를 이용하는 것으로 벤치에 앉아 무릎을 편 상태에서 다리를 고정하고 레버를 잡고 상반신도 고정한다. 이 자세에서 무릎을 펴간다. 대퇴부 앞쪽의 근육을 강화한다. 6~7회씩 3세트를 실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