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짐을 만들지 말자

2007. 10. 7. 오전 8:02:45

1
글자
    
 
        마음이
    탐욕을 벗어나지 못하기 때문에
    중생들이
    무거운 짐을 지게  된다.
 
    탐욕으로 부터
    벗어나지 못 하는 한
    무거운 짐을
    벗을 수는 없다.
   
    짐을 지는것은
    세상사람들의 병이요
    짐을 벗어버리는 것은
    최상의 즐거움 이니
    무거운 짐을 버릴지언정
    새 짐을 만들지 마라.
 
        - 증일아함경에서 -

댓글 4

  • 2007년 10월 7일 오전 8:20

    무거운짐 진 자들아 ! 다 내 곁에 오너라 !" 자비로우신 하느님은 우리 스스로가 지고있는 무거운 짐을 벗어 주실려고 합니다. 마음의 탐욕 때문에 우리는 하느님과 가까워 지기가 어렵습니다.

  • 2007년 10월 8일 오후 1:04

    주님! 버릴 수 있는 것과 버릴 수 없는 것을 구별할 수 있는 지혜를 저희에게 주시고, 버릴 수 없는 것은 있는 모습 그대로 사랑하게 하시고, 버릴 수 있는 것은 용감하게 버릴 수 있도록 힘을 주소서. 아멘.

  • 2007년 10월 8일 오후 9:39

    우와~~~저도 훈부장님과 동감하며 아~~멘!!!(알렐루야) 아~~멘!!!(알렐루야)아~~멘!!!(알렐루야)아~~멘!!!(알렐루야)아~~멘!!!(알렐루야)아~~멘!!!(알렐루야)아~~멘!!!(알렐루야)아~~멘!!!(알렐루야)아~~멘!!!(알렐루야)아~~멘!!!(알렐루야)

  • 2007년 10월 14일 오후 2:55

    맨날 맨날 자꾸만 새 짐을 만드는 것 같네요.하루라도 빨리 짐을 벗어버려야 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