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자매님과 함께 참석하시는 형제님이십니다.
(형제님 성함을 몰라 죄송합니다)
모범을 보이시는 분들을 통해 전교로까지 이어졌다고 생각합니다.
8개월동안의 교리를 마치고, 주님의 품안에서 생활하실수 있도록
기도중에 지향 부탁드립니다.

2007. 10. 2. 오후 6:14:55
남영숙 파비올라 자매님의 부군이신 이승열(죽전축구동호회회장님) 형제님이시죠?
추카 추카추카드려요.....예비자 돌봄을 해야겠군요...
구마동의 경사 입니다. 영세식때 우리 모두 참석해서 축하를 해드려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