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유 마테오 회장님께!

2007. 12. 9. 오전 9:08:33

글자

 

07.12.8 두번째 토요일.

오늘은  년말 총회가 있는날.

달기전사들은 새벽녘의 과업을 마치고 해장국집에 모였다

 회의 선언과 동시 회장은 신상발언을 통하여 더이상 회장직 수락이 어렵다고 하였다

직장관계로 구마동에 전념할 수 없노라 하였다.

모두가 안타까워 했다.

이제 우리 모임이 겨우 정착 단계에 들어 갈 려는데 당신이 그만 두면 어떻게 해?

구마동 발전을 위하여 너무나 많은 노고가 있었고 엄청난 성과를 이루었 잖았어요!!

구마동에 기적을 낳게한 당신은 진정 하느님께서  사랑하는 마테오 였다.

당신은 그간 우리 모임을 위하여 노심초사하며 얼마나 많은 고심을 하지 않았소!

열심한 하느님 사랑으로 우리를 위하여 당신은 희생과 봉사로 최선을 다 하였어요!

걷기조차 힘들어 하는 회원들을 공식 마라톤 대회에 출전까지 하게 했어요!

건강을 되찿겠다고 많은 형제자매님들이 몰려 왔잖아요!

당신은 우리들에게 자신감을 심어 주었고 하느님의 무한하신 사랑을 느끼게 하였습니다.

당신은 오로지 우리회원들을 위하여 자신을 하느님께 봉헌 하였다고 믿습니다.

당신은 오늘 그간의 일들을 생각 하면서  흐느끼며 경과 보고를 했어요!

 난 ,

마테오 회장이 혼자 울고 있다는 느낌을 발견하고서는 이곳엔 분명 하느님의 섭리가

작용 한다는 확신을 가졌다.

 

수년동안 퇴행성 관절염으로 고생하다 끝내는 인공관절 수술로 겨우 걷게된 나의

글라라가 이모임에 자진해서 참석 했다는 사실 하나 만이라도 기적이 아닐 수 가 없다,

당신의 기도 덕분에 앞으로 이모임에는  많은 기적들이 일어날 것입니다.

사랑하는 마테오!

당신이 애써 일구어 놓은 이 은총의 "구마동"이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을 가져다주는  그러한 " Great happiness net work" 로 더욱 발전 되도록 계속 밀어 주세요!

사랑하는 나의 형제여!

우린 그간 구마동 Cafe에서  On Line 활동 Parterner 였다.

우린 정신적으로 서로 많은 공감대를 형성하고서 하느님의 사랑을 체험 하였다.

마테오 회장이 앞으로 작장에서, 사회에서 더욱 성장, 발전 하기를 우리 모두가 열심히

기도 하겠습니다.

마라토너의 강인한 정신력으로 직장에서의 모든 어려움 능히 극복 하리라 믿습니다.

                 " All fortune is to be conquered by bearing it  "

마테오 회장님!   Fighting !

구마동 !  힘!

 

 " 인자하시고 자애로우신 성모 마리아여!

우리 마테오가 어려울 적마다 꼭 곁에 함께 계시어 예수님께 전구 해주세요.

마테오가 용기를 가지고 힘차게 앞으로 전진 해 나가도록 힘을 북돋아 달라고요.

마테오가 마라톤 Full Course를 완주하는 인내심으로 만사에 자신감을 가질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

                                                                             

                                                        2007.12.. 9 ]일]  08: 30   새벽 미사에 참례 하고 나서.

 

 

댓글 20

  • 2007년 12월 9일 오전 9:35

    항시 격려와 지지 그리고 조언이 특히 Online의 활성화을 강조하시고 독려하시며 적극적으로 참여까지 고문님께서 있기에 이모든 일들이 가능한 일입니다. 다시한번더 깊이 감사드립니다.

  • 2007년 12월 9일 오전 9:43

    김석근 요한 형제님께 신임 회장직 수락을 유선으로 요청 하였음. 우리 모두 각자가 유마테오 회장님께 감사와 격려의 덧글을 올려 주시기를 바랍니다. 한 마디라도 좋습니다.

  • 2007년 12월 9일 오후 12:26

    유성근 마태오 회장님 그간 고생 많이하셨습니다.. 당신의 희생과 봉사가 구마동을 일구어 내셨나이다...

  • 2007년 12월 9일 오후 12:28

    이제 자유의 몸이 되시어 그간 소홀했던 본인의 직장일에 전념하시어 무한 경쟁사회에서 살아 남으시도록 노력하시기 바랍니다...

  • 2007년 12월 9일 오후 12:31

    2008년도에는 감추어진 새로운 일꾼이 구마동을 이끌어 갈것입니다. 탄탄한 조직력과 열성으로 구마동을 이끌어 주시길....

  • 2007년 12월 9일 오후 5:36

    또한 부회장님과 훈부님의 희생적인 노력이 있기에 특히 저의 소극적인면을 부회장님깨서 적극적으로 승화시켜 주었기에 많은 발전이 이루어 졌습니다.

  • 2007년 12월 9일 오후 5:39

    요한 형님께서 마라톤도 그만 두고 성당도 그만 둘 처지에 놓여 있다고 심경을 피력하십니다.

  • 2007년 12월 9일 오후 5:43

    저는 왜이리 바쁜지 쨈내서 회사일 어저 3시 ~6시 친목회 토요일 6부터 그리고 오늘 새벽 5:20 부터 저녁 9시까지 차량 봉사 때문에 요한감사님 그리고 고문님들 찾아 뵙고 의논드려야 하는데 시간이 도저희 없습니다. 9시 이후에 시간 있으시면 시간을 내주십시요

  • 2007년 12월 9일 오후 5:48

    새벽미사시간에 이승열형제님(예비신자)과 요셉고문님 새벽미사시간에 뒤에서 뵙고 인사도 못드리고 차량봉사 때문에 일찍 나갔습니다

  • 2007년 12월 9일 오후 9:41

    요한형제가 끝까지 사양하면 현임원진에서 회장을 선출할 수 밖에 없는 노릇! 안타갑기만 하구나?

  • 2007년 12월 9일 오후 9:57

    새로운 회장이 나올 수 잇도록 우리 모두 하느님께 간곡한 기도를 드립시다.

  • 2007년 12월 10일 오후 6:30

    유회장님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고맙기도 하구요.무한경쟁시대에 건투하십시요.

  • 2007년 12월 10일 오후 10:32

    어제 감사님께서 저녁 미시참여하시며 판공보시는것 멀리서 뵙고 차량봉사 끝내고 9시에 다시 요한 감사님 뵙고, 구마동이 고문님 감사님의 지지와 후원과 도움으로 어렵게 한국천주교내에서 제일 모범적으로 막 발전되어가는 시점에서 계속 회장으로써 활동을 못하게 된 심정, 50수되기전 자기 개발과 재충전을 해야 만이 할 수 밖에 없는 저의 처지를 말씁을 드렸습니다.

  • 2007년 12월 10일 오후 11:02

    판공보시며 마태오의 처지를 모르는 바가 안인데 짧게 생각에 대하여 언급 하셨다고 하시며 신임회장직을 수락하셨습니다. 그리고 당부의 말씀과 어려운 처지의 말씀도 하셨습니다. 임원진으로 부탁드리면 누구나 흔쾌히 응해 주셔야 하며 성당에게 현재 유대관계가 없어 좀 어려운 환경이라 더욱더 여러 회원님의 도움을 청하셨습니다. 저를 위해 어려운 결딴 내려주신 신임요한 회장님께 다시 한 번 더 깊이 감사드립니다.

  • 2007년 12월 11일 오전 10:25

    요한형제에게 회장직 수락 감사 문자 보내고 통화 하였음! 회원 여러분 ! 신임회장에게 축하 전화 ,문자 보내주세요!!

  • 2007년 12월 11일 오전 11:53

    찬미 예수님 능력도 인격도 부족한 제게 어려운 짐을 맡기신 당신과 형제자매들에게 분명한 뜻이 있음이기에 순명키로 하였나이다.구마동모든 형제

  • 2007년 12월 11일 오후 12:00

    자매들 모든분께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길 빌겠읍니다.

  • 2007년 12월 11일 오후 3:15

    신임 요한 회장님의 숭고하신 수락의지에 감읍할 뿐임, 세상 만사 하느님의 섭리 대로 움직이는것. 구마동의 제2의 도약을 위하여 요한 회장님의 Leadership 발휘에 하느님의 가호 있어시기를 기원 합니다.

  • 2007년 12월 12일 오후 10:05

    풍성했던 2007년도 구마동의 한해가 요한 형제님의 회장 취임으로 아름다운 유종의 미를 거두게 된 것 같습니다. 요한 회장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아울러 축하드립니다.

  • 2007년 12월 16일 오후 2:47

    김회장님,축하합니다.아울러 2008년에도변함없는 애정으로 모임을 잘 이끌어 주시기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