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12.8 두번째 토요일.
오늘은 년말 총회가 있는날.
달기전사들은 새벽녘의 과업을 마치고 해장국집에 모였다
회의 선언과 동시 회장은 신상발언을 통하여 더이상 회장직 수락이 어렵다고 하였다
직장관계로 구마동에 전념할 수 없노라 하였다.
모두가 안타까워 했다.
이제 우리 모임이 겨우 정착 단계에 들어 갈 려는데 당신이 그만 두면 어떻게 해?
구마동 발전을 위하여 너무나 많은 노고가 있었고 엄청난 성과를 이루었 잖았어요!!
구마동에 기적을 낳게한 당신은 진정 하느님께서 사랑하는 마테오 였다.
당신은 그간 우리 모임을 위하여 노심초사하며 얼마나 많은 고심을 하지 않았소!
열심한 하느님 사랑으로 우리를 위하여 당신은 희생과 봉사로 최선을 다 하였어요!
걷기조차 힘들어 하는 회원들을 공식 마라톤 대회에 출전까지 하게 했어요!
건강을 되찿겠다고 많은 형제자매님들이 몰려 왔잖아요!
당신은 우리들에게 자신감을 심어 주었고 하느님의 무한하신 사랑을 느끼게 하였습니다.
당신은 오로지 우리회원들을 위하여 자신을 하느님께 봉헌 하였다고 믿습니다.
당신은 오늘 그간의 일들을 생각 하면서 흐느끼며 경과 보고를 했어요!
난 ,
마테오 회장이 혼자 울고 있다는 느낌을 발견하고서는 이곳엔 분명 하느님의 섭리가
작용 한다는 확신을 가졌다.
수년동안 퇴행성 관절염으로 고생하다 끝내는 인공관절 수술로 겨우 걷게된 나의
글라라가 이모임에 자진해서 참석 했다는 사실 하나 만이라도 기적이 아닐 수 가 없다,
당신의 기도 덕분에 앞으로 이모임에는 많은 기적들이 일어날 것입니다.
사랑하는 마테오!
당신이 애써 일구어 놓은 이 은총의 "구마동"이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을 가져다주는 그러한 " Great happiness net work" 로 더욱 발전 되도록 계속 밀어 주세요!
사랑하는 나의 형제여!
우린 그간 구마동 Cafe에서 On Line 활동 Parterner 였다.
우린 정신적으로 서로 많은 공감대를 형성하고서 하느님의 사랑을 체험 하였다.
마테오 회장이 앞으로 작장에서, 사회에서 더욱 성장, 발전 하기를 우리 모두가 열심히
기도 하겠습니다.
마라토너의 강인한 정신력으로 직장에서의 모든 어려움 능히 극복 하리라 믿습니다.
" All fortune is to be conquered by bearing it "
마테오 회장님! Fighting !
구마동 ! 힘!
" 인자하시고 자애로우신 성모 마리아여!
우리 마테오가 어려울 적마다 꼭 곁에 함께 계시어 예수님께 전구 해주세요.
마테오가 용기를 가지고 힘차게 앞으로 전진 해 나가도록 힘을 북돋아 달라고요.
마테오가 마라톤 Full Course를 완주하는 인내심으로 만사에 자신감을 가질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
2007.12.. 9 ]일] 08: 30 새벽 미사에 참례 하고 나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