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토달 10월 21일 후기.

2006. 10. 21. 오후 3:37:51

글자

찬미 예수님


오늘은 글라라 자매님께서 새로이 함께한 뜻 깊은 날입니다. 몇 개월 전부터 함께하시고자 하셨는데 그동안 몇 번의 집안 큰일을 치르시느라 오늘 드디어 우리 동호회에 합류하셨습니다. 우리 구성 가마동에 오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모두 10km에서 20km을 뛰었고 처음 참석하신 글라라 자매님과 저는 6km를 소화 했으며 끝나고 몇 분은  분은 이원석 아우스팅 형제님의 제안으로 아침식사를 하며 12월달 구성 가마동 전체 참석하는 대회이야기를 했습니다.


함께 하신 분 소개 드립니다.

배준기/마태오형제님, 김/글라라자매님, 이원석/아우스팅, 김경모/즈가리아형제님, 김범수/바오로형제님, 이석규/그레고리오형제님, 조현광/프코형제님, 이규형/임마누엘형제님, 저 유성근/마태오 모두 9분이 함께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PS : 걷기 회원모집을 부탁드립니다.

댓글 1

  • 2006년 10월 22일 오전 11:18

    저는 여행중에 속초 해안가를 6Km 정도 조깅을 하였습니다. 아침 가을 바다 냄새가 좋았습니다. 김/글라라 자매님의 구토달 참석을 진심으로 축하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