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환스) 봉사지.. 아이~~좋아!

1999. 5. 31. 오후 8:34:30

글자

봉사지

아이~좋아!

 

점심 아이~좋아!

 

수녀님

수녀님이 운전한 보고

아이!좋아! 아이~좋아!

 

 

근데

창환스 너무 좋아 벌 받았나?

점심준비를 하지 못해 벌 받았나?

 

지금 호미질 하다 풀독 올라

몸이 간질간질 거린다...

 

울 과 아들이

창환스 피부병 걸린줄 알고 있다...

 

아이~! 부끄러워

부끄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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