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 어린이 날 - 나의 날 - 인데

1999. 5. 4. 오후 9:27:28

글자
오늘도 하루가 거의 끝나가고 있다. 오늘 하루도 정신없이 지나갔다. 어제 통신하다가 2시에 자서 오늘 수업시간에 계속자고 (물론 매일 시달리는 지하철에서의 몸싸움도 영향이 있다고 주장하고 싶다) 9시부터 5시 까지 하루 8시간 수업에 정말 어떻게 사는지도 모르겠다. 점심도 라면으로 때우고 물론 아침은 건너뛰었고 오늘 또 다시 새로운 시험을 위해 책 2권을 받았다. 분량과 내용이 나로 하여금 밥이 먹고 싶게 만들었다. - 신경쓰면 배고픔 - 학교와서 책보다 내용이 이해 안가 스트레스 받다가 결국 매점와서 1000원주고 빵사서 먹고 있다. 빨리 시험기간이 지났으면 좋겠다. 아! 빵을 다 먹었는데 또 배 고프다. 집에 가서 라면에 밥 말아서 먹어야지. ----------------------------------- 놀고 싶은 동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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