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환스) 아까운 하루..아까비..

1999. 4. 28. 오후 2:31:10

글자

4회 연속 게시판에 글 올리려나 했더니

앞서 2명으로 인해 4회 연속의 기회를

다음으로 미루어야겠군요....

 

앞서 김미연 자매님이

봉사지에서 먹은 음식을 너무 자세히 말씀해 주셨답니다..

 

근데 한가지 빠진 것이 있어요..

김미연 자매님이 먹지 못하고

어디론가 사라진 국진이 빵이

저에게 있었답니다...

 

어던 경로인해 저에게 왔는지는 모르나

월요일,화요일

연 이틀에 걸쳐 잘 먹었답니다...  *^.^*

참 맛있는 빵이더군요...

 

오늘 날씨 짱 좋쵸!

 

수업 다 땡땡이 치고 에버랜드 놀러가고픈 날입니다.

꽃두 있고 분수도 있고 청룡열차도 있는 그곳..

넘 가고싶은 날이랍니다.

 

참!

회장님께 말씀하시길...봉사 한가지씩 해서 오라고 말씀하셨는데

어떻하죠?

 

전 매일 친구들에게 봉사 당하고 있는데...

레포트 맨날 늦게 해

친구들 것 베끼고, 복사 뜨고, 자료 받아오고...

영어 독해 후배들에게 대신 맞기고

난 점심으로 그들의 감사함을 대신하고....

걱정이다..이렇게 맨날 봉사만 당하니..

 

너무 걱정해 살 빠지는 것은 아닌지..

우리 한번 창환스가 얼마나 봉사 때문에

맘 고생하는지 알아봅시다...

 

살이 빠졌으면 걱정 왕 많이

멀쩡하면 그냥 딩가띵가~~!

 

토요일날 많은분이라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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