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먹은것들만 정리해보면...
출발전 : 우유하나... 파스퇴르 300ml
도착후 : 서니텔 1잔 약 150ml
점심 직전 : 캬라멜 2개 (혹자는 4개정도 먹음)
점심 : 뚜껑덮은 밥1공기(1공기는 분명하다..하지만 3공기로도 만들수 있는 양)
돼지불고기, 깍두기, 총각무, 부침개, 상추, 파김치 , 김
후식 ; 유자차
노동후 간식 : 역시 써니텐 1잔 과 수박
죽전휴게소 : 오징어 와 음료수(나는 하드), 통감자
성당앞에서 : 남은 통감자 가위바위보로.. 먹음
만남의 방에서 ; 커피한잔 (나는 안마심)
미사때.. 생명의 양식...을..
미사후 : 이런 사정을 모르는 엠마우스 회원들이 저녁먹으러 가자고 한 말을 들음.
참. 남은음식 : 국진이 빵. (사정상 포기한 음식)
여러분, 정말정말 좋은 봉사였습니다.
먹을것과는 상관이 없었지요...
언덕의 풀을 다뽑지 못해 정말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할아버지가 심어놓은걸 잡초라고 뽑아서 정말 죄송해요.
좋은 한주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