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김미연입니다...

1999. 5. 19. 오후 8:17:38

글자
에궁... 안녕하세요... 딱 2번 나가놓고...얼굴도 제대로 내밀지 못해 죄송해요... 요즘 일요일날 정기적으로 배우러 다니는것이 생겨서 7시에 겨우 미사만 봅니다.... 하지만, 엠마우스에 대한 관심과 봉사의 의지는 여전히 남아있습니다.... 이번 부산에는 집안사정도 있고해서 참석을 못할것 같구요... 30일 봉사지에는 꼭 참여하도록 해보겠습니다.... 음...그리고 봉사지에는 직접찾아가는 것으로 할께요.. 집이 수원역에서 가깝거든요... 깃발과....주제...는.. 한번 생각해보고.. 이곳에도 올릴수 있으면 올릴께요... 그럼, 좋은 한주 되세요... 부산다녀오시는분들도 조심히 다녀오시고 졸업여행도 잘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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