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처녀의 기도

2009. 2. 3. 오전 2:35:13

글자
노처녀의 기도


어떤 혼기에 꽉찬 처녀가 기도를 드렸다

"하느님,제가 혼기가 꽉찼습니다

신랑감을 보내 주셔요."

그런데 도대체 응답이 없다고 친구에게 말하니

친구가 그 까닭을 말했다

"자기 자신을 위한 기도는 응답이 잘 안되고,

다른 사람을 위한 기도는 잘 응답된다고........

그래서 아가씨는 기도를 바꾸었다.

"하느님. 우리 엄마가 딸을 시집보내야 한다고 합니다

제발, 사위감을 보내주셔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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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뒤 작은딸이 결혼할 남자를 인사시키러 데리고왔다.
 
역시 기도는 다른 사람을 위해서 해야...

댓글 2

  • 2009년 2월 3일 오후 8:02

    또 헷갈리네요. 동생이 먼저 시집간다는 말이죠?

  • 2009년 2월 12일 오전 11:33

    네 기도핵심은 본인인데 결국 남(?)을 위한 기도가 됐지요..

잠시 웃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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