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기도를 묵상하며

2006. 8. 14. 오후 4:39:31

글자

찬미 예수님!

 

 

주님! 우리 달님반 가정에 이런저런

어려운 사정과 형편들을 궁휼히 여기시여

말끔히 걷우어 주옵시고,

우리의 삶이 주님과 더 가까히 할수있는 축복이

충만하게 하옵소서...  - 아 멘 -

 

 


행동으로 옮길 주님의 기도
    
    예수님이 가르쳐 주신 기도는 매번 미사 때마다 외우는 것
    으로 그치고 마는 기도문이 아닙니다. 주님의 기도는 진실
    한 삶의 양식이요, 하느님께 순종하고 그분의 왕국을 이루
    기 위해 전심 전력하겠다는 행동 계획입니다.
    
    주님의 기도를 입으로만 외우고 행동으로는 옮기지 않는다
    면 고귀한 기도문을 헛되이 만드는 것이고 자연 거짓기도가
    됩니다. 하느님은 말이 아니라 우리의 행동과 사람됨을 보
    고 상을 주십니다.
    
    주님의 기도를 좀더 자세히 살펴 봅시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이는 하느님을 어떻게 불러야 할지 가르쳐 줍니다.
    하느님은 온 인류의 아버지이실 뿐 아니라, 내가 원수로
    생각하는 사람들의 아버지이시며 동시에 바로 나 자신의
    아버지이십니다. 
    
    사도, 순교자, 성인 성녀, 교회 박사와 교부, 교황, 황
    제들이 그분의 자녀이듯이 나도 똑같이 그분의 자녀인 것
    입니다. 
    
    나는 그 영광이 무한하시고, 하늘과 땅의 창조주이신, 너
    무나도 위대하시고 거룩하신 하느님 아버지의  자녀입니다.
    
    그러므로 하느님을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라 부르며 기
    도하는 것은 그분의 귀한 자녀답게 그분의 성품을 본받아
    살아감으로써 그분을 영광스럽게 하겠다는 다짐이요 맹세
    입니다.
    
    
    ◈◈삶이 곧 기도임을 중에서◈◈

댓글 2

  • 2006년 8월 15일 오후 1:07

    주님의 기도는 엄청나게 많은 묵상을 할수 있는 기도 그 좋은 기도를 우리주 예수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가르쳐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 2006년 8월 15일 오후 11:34

    성자께서 우리를 대표해서 성부께 바치시고 우리에게도 가르치셨으니 우리를 삼위일체의 영광에 참여하게 하심으로 생각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