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락 타데오 원장신부님의 은경축을 축하드립니다.^^

2005. 10. 25. 오전 12:3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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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이 많으신 이기락 타데오 원장신부님께서는 언제나 하느님께 순명하시는 모습을 보여주십니다. 죽음에 이르기까지 순명하신 예수님처럼 자유를 몸으로 입은 그 예수님에게서 사람들은 권위를 느끼듯이, 이기락 타데오 원장신부님께로부터 저희는 예수님같은 권위를 느낍니다. 혼자 있을 때에, 언제부터인가 옆에 서 계시는 신부님께서는 하느님처럼 포근함을 느끼게 하시며... '신앙은 시작이요, 사랑은 마침이다' 라고 하시며... 저희에게 오직 사랑만이 존재하게 하시는 이기락 타데오 원장신부님!! 은경축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영육간 건강하시고, 주님 은총 많이 받으세요. - 종교교육학과 1학년 일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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