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많으신
이기락 타데오 원장신부님께서는
언제나 하느님께 순명하시는
모습을 보여주십니다.
죽음에 이르기까지 순명하신 예수님처럼
자유를 몸으로 입은 그 예수님에게서 사람들은 권위를 느끼듯이,
이기락 타데오 원장신부님께로부터
저희는 예수님같은 권위를 느낍니다.
혼자 있을 때에,
언제부터인가 옆에 서 계시는 신부님께서는
하느님처럼 포근함을 느끼게 하시며...
'신앙은 시작이요,
사랑은 마침이다' 라고 하시며...
저희에게 오직 사랑만이 존재하게 하시는
이기락 타데오 원장신부님!!
은경축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영육간 건강하시고,
주님 은총 많이 받으세요.
- 종교교육학과 1학년 일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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