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4개의 글
- 24이순희08.11.12181-
호수공원의 가을영상
호수공원의 가을영상입니다.
#24이순희08.11.12조회 181 - 23이순희08.10.15169-
주님의 꽃
주님의 꽃 수헌 나는 꽃입니다. 은총의 언덕에 주님이 피워내신 이름없는 꽃입니다. 그리 예쁠 것도 없는 들꽃으로 한 점 바람에도 온 몸을 흔들며
#23이순희08.10.15조회 169 - 22이순희08.03.18227-
완전히 폐가가 되었네요.
한동안 뜸했더니 완전 폐가가 되었군요. 현대를 살면서 인터넷정도는 해야하지 않을런지요... 아래 동영상은 신정동 부활 특송 연습하는 장면입니다.
#22이순희08.03.18조회 227 - 21이순희07.12.26245-
수고하셨습니다.
이 성탄, 힘든만큼 또 은총은 컸으리라 생각됩니다. 다시 한 번 성탄 축하드리고 또 열심히.... 빛을 비추시네 http://pds.cathol
#21이순희07.12.26조회 245 - 20이순희07.11.13321-
세실리아 성가대의 영상일지
http://pds.catholic.or.kr/attbox/bbs/include/download.asp?type=gnattboard schcod
#20이순희07.11.13조회 321 - 19이순희07.10.15153-
참으로 고요합니다.
노을 해가 집니다. 새파란 하늘가에 하루의 굴레를 고스란히 벗어 놓고 산너머로 내립니다. 그냥 가기 하 서러워 벗어던진 굴레를 태우고 또 태웁니
#19이순희07.10.15조회 153 - 18이순희07.08.29207-
내 마음 속의 흑백사진-우리들의 장례식
머리카락 있는대로 풀어헤지고 머리엔 새끼줄 하나 동여 얹었다. 맨 앞에 나선 사람 어느 주검 고이 안고 그 뒤엔 지팡이 구부정 상주들이 따라간다
#18이순희07.08.29조회 207 - 17이순희07.07.30141-
베로니카님 참으로 감사합니다.
무더운 여름날에 상큼하게 불어오는 한줄기 시원한 바람과 같은 여인 그 이름 베로니카 님의 수고하심에 우리 모두가 한껏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모두
#17이순희07.07.30조회 141 - 16이순희07.07.27126-
님의 영전에
날씨마저 칙칙한 이 무더운 날에 우리는 뜻하지 않는 비보에 가슴이 서늘했습니다. 님들의 불행한 소식을 접하고 우리는 님들을 원망했습니다. 그 위
#16이순희07.07.27조회 126 - 15이순희07.06.29318-
내 마음 속의 흑백사진- 얼굴없는 여인
제겐 오랜 세월을 제 영혼의 한 자락을 꼬옥 붙들고 있는 여인이 있습니다. 어릴 적 내 살던 곳은 마당이 깊은 집이었습니다. 폭우가 내릴 때면
#15이순희07.06.29조회 318 - 14이순희07.06.16142-
우리의 호프 아녜스
항상 긍정적이고 유머러스한 아녜스님 이곳에 입성하심을 늦게나마 환영합니다. 요기에도 발자국 많이 남겨주심 이뿌~~~지..^^*
#14이순희07.06.16조회 142 - 13이순희07.05.26118-
창에 보이는 정미온니, 비비안나 형님 보셈
안뇽? 이렇게 자주 보이니 넘넘 반갑고 이제 우리 성가대가 더 up될 것 같은 불길한 예감(?ㅋㅋ) 암튼 자주 이곳에서 봐여. 글도 좀 올리시고
#13이순희07.05.26조회 118 - 12이순희07.05.0870-
나의 노후대책
먹을 거 못 먹고 입을거 안 입고 아끼고 아껴서 모은 돈으로 강남에 빌딩 하나 사고 여행 할때마다 남은거 책 갈피 여기저기에 꿍쳐넣은 달라들 금
#12이순희07.05.08조회 70 - 11이순희07.04.2554-
세익스피어의 교훈(펌)
세익스피어 (William Shakespeare) 가 주는 교훈 첫째 , 학생으로 계속 남아 있어라 배움을 포기하는 순간 , 우리는 폭삭 늙기
#11이순희07.04.25조회 54 - 10이순희07.04.1853-
새로 오신 반주자님 환영합니다.[2]
엘리사벳이 그만 둔다는 말을 듣고 내내 마음이 심란하였는데 오늘 또 이렇게 훌륭하신 분을 보내주신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매번 걱정일랑 붙들어
#10이순희07.04.18조회 53 - 9이순희07.03.2556-
동영상 신앙강좌- 예수님의 부활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사용자
#9이순희07.03.25조회 56 - 8박순혜07.03.1963-
성지순례를 앞두고[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성가대의 5월 성지순례를 앞두고 형님들의 번뜩이는 좋은 의견을 듣고 싶어요.
#8박순혜07.03.19조회 63 - 7이순희07.03.1675-
내 마음 속의 흑백사진 둘- 내가 본 달걀귀신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내 어릴 적 우리 앞집의 앞집에서 달걀귀신이 나온다는 소문이 돌았습니다. 날
#7이순희07.03.16조회 75 - 6이순희07.03.1468-
내 마음 속의 흑백사진 하나-겨울 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어제 오늘 영하 10도를 오르내리는 강추위입니다. 내일은 더 추워진다는데 군
#6이순희07.03.14조회 68 - 5이순희07.03.1076-
잿빛 숲속의 이야기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하늘도 오늘은 우수에 젖고 싶나 봅니다. 하늘 가득 잿빛 구름입니다. 계절을
#5이순희07.03.10조회 7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