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사벳이 그만 둔다는 말을 듣고 내내 마음이 심란하였는데
오늘 또 이렇게 훌륭하신 분을 보내주신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매번 걱정일랑 붙들어매라신 하느님의 말씀에도 그저 걱정으로 지새는 우리들을 보시면서 하느님께서는
한심해 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이제 모든 것 하느님께 의탁하오니 하느님 뜻대로 하소서.
이래놓고도 무슨 일이 생기면 또 걱정부터 하겠지요? 히히
암튼 새로 오신 반주자님 우리 모두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새로 오신 반주자님 환영합니다.
2007. 4. 18. 오후 5:18:41
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