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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아침에 일어나서 그냥 한번 들렸다 가요. 아무도 안 오시나여-__-;
오래간만 ...
오랫만에 글 올리나봐여. 이제 열심히 출근할려구여.
출첵~~
오늘은 찐하게~~들렀다 갑니당 사진 산뜻하게 올렸으니 구경들 하세용~~~ 열심히 준비한 모습도.. 아름다운 합창의 목소리도.. 주님 보시니 참 아름다운 모습이지 않았을까 싶어요 모두모두 수고하셨어요~~
살짝 들러봤어요
토욜날 하느님이 창조하신 자연속에서 우리들의 만남은 영원히 잊지 못할것같네요 행복합니다. 여러분과 함께해서.. 베로니카 자매님과 형제님께 감사인사드립니다.. 남은 주말의 시간도 편안한 시간들 보내시길 바라며..
아녜스 문안인사드리옵니다
세실리아 성가대에서 좋은노래 많이배워서 너무행복해요 형님들이 너무좋고 부럽습니다 형님들 항상건강하세요
수산나예용...
오늘 좀 시간이 살짝 생겨서 들어와봤어요. 진작 들어왔어야 했는데. 지휘자님 죄~송 합니다 . 성가 연습 목청것 "열심히" 해보겠습니당.
칭찬은 고래를 춤추게 한다!!
우리 세실리아 성가대의 인기.. 요즘들어.. 더더욱 실감하는.. 주님앞에서 열심히 봉사하는 우리들의 모습을 이뿌게 봐주시나봐요 ㅎㅎ 오늘은 비비안나 아뒤로 직접 이렇게 글 남기고 간답니당 ^^
효주입니다
어제 잠을 못잤습니다. 아마도 저 사랑에 빠졌나봐요. 세실리아 성가대 형님들얼굴이 한분 한분 떠오르고 잠을 이루기 힘든 밤이였어요.
참 기분 좋은 하루입니다.
오늘 너무 즐거웠습니다. 특송곡도 너무 좋았구여. 회식 자리에서도 재미 있었구요. 우리 성가대 단원들은 넘 사이가 넘 좋은 것 같아여.....ㅋㅋㅋㅋ
오랜만에
넘 오랜 만에 들어 왔네요. 지송해여.... 시간이 왜 이렇게 빨리 가는지 모르겠네요.
창에 보이는 단장님
안뇽? 오늘 날씨 쥑이네. 헌디 난 왜 이케 피곤할까나이?
히힛
수진씨 내는 오늘 밤 묘령의 남정네로부터 쵸컬릿 받았는디...
흑흑흑^^
울 신랑 한테 사탕을 못 받아서 그런가. 오늘 엄청 우울하네여....... 나는 지난달에 초콜렛 줬는데... 제가 아직 정신 연령이 어린가봐여...
오늘은 잔뜩 흐리네요.
수진씨 안뇽? 오늘은 일찍 출근하셨네요. 방가방가..
출근 도장 쾅!
한 줄 글쓰기가 안되네여. .....
비비안나님
오심을 환영합니다.
비비안나 출석체크 완료..ㅋㅋ
저도.. 함 들러봤어요.. 아이뒤는.. 울 딸..ㅋㅋ 종종 놀러올께요.. ^^
저 출근 했어요....
지휘자님 이랑 저랑 만 ㅎㅎㅎㅎ 낼 가서 한번 다시 홍보 해야 겠어요.
오늘은 꽃샘추위
오손도손 피어나는 꽃망울을 시새워 길떠나던 겨울 나그네 돌아쉬는 입김에 아기 봄 깜짝 놀라 햇살 치마폭에 몸을 숨긴다.
안개가 있는 아침
안개가 자욱한 아침입니다. 바바리깃 치켜 올리고 안개 속을 유영하고픈 날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