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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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2007. 10. 19. 오전 9:38:39

그냥

아침에 일어나서 그냥 한번 들렸다 가요. 아무도 안 오시나여-__-;

이수진2007. 10. 11. 오전 9:28:15

오래간만 ...

오랫만에 글 올리나봐여. 이제 열심히 출근할려구여.

이진숙2007. 10. 3. 오후 4:32:28

출첵~~

오늘은 찐하게~~들렀다 갑니당 사진 산뜻하게 올렸으니 구경들 하세용~~~ 열심히 준비한 모습도.. 아름다운 합창의 목소리도.. 주님 보시니 참 아름다운 모습이지 않았을까 싶어요 모두모두 수고하셨어요~~

이진숙2007. 7. 29. 오후 4:14:29

살짝 들러봤어요

토욜날 하느님이 창조하신 자연속에서 우리들의 만남은 영원히 잊지 못할것같네요 행복합니다. 여러분과 함께해서.. 베로니카 자매님과 형제님께 감사인사드립니다.. 남은 주말의 시간도 편안한 시간들 보내시길 바라며..

장진선2007. 6. 2. 오후 10:57:12

아녜스 문안인사드리옵니다

세실리아 성가대에서 좋은노래 많이배워서 너무행복해요 형님들이 너무좋고 부럽습니다 형님들 항상건강하세요

김정미2007. 5. 25. 오후 1:27:44

수산나예용...

오늘 좀 시간이 살짝 생겨서 들어와봤어요. 진작 들어왔어야 했는데. 지휘자님 죄~송 합니다 . 성가 연습 목청것 "열심히" 해보겠습니당.

이진숙2007. 5. 24. 오전 10:17:49

칭찬은 고래를 춤추게 한다!!

우리 세실리아 성가대의 인기.. 요즘들어.. 더더욱 실감하는.. 주님앞에서 열심히 봉사하는 우리들의 모습을 이뿌게 봐주시나봐요 ㅎㅎ 오늘은 비비안나 아뒤로 직접 이렇게 글 남기고 간답니당 ^^

박순혜2007. 4. 12. 오전 10:57:14

효주입니다

어제 잠을 못잤습니다. 아마도 저 사랑에 빠졌나봐요. 세실리아 성가대 형님들얼굴이 한분 한분 떠오르고 잠을 이루기 힘든 밤이였어요.

이수진2007. 4. 11. 오후 7:46:47

참 기분 좋은 하루입니다.

오늘 너무 즐거웠습니다. 특송곡도 너무 좋았구여. 회식 자리에서도 재미 있었구요. 우리 성가대 단원들은 넘 사이가 넘 좋은 것 같아여.....ㅋㅋㅋㅋ

이수진2007. 4. 2. 오후 9:14:19

오랜만에

넘 오랜 만에 들어 왔네요. 지송해여.... 시간이 왜 이렇게 빨리 가는지 모르겠네요.

이순희2007. 3. 19. 오전 11:18:09

창에 보이는 단장님

안뇽? 오늘 날씨 쥑이네. 헌디 난 왜 이케 피곤할까나이?

이순희2007. 3. 14. 오후 11:17:06

히힛

수진씨 내는 오늘 밤 묘령의 남정네로부터 쵸컬릿 받았는디...

이수진2007. 3. 14. 오후 8:01:27

흑흑흑^^

울 신랑 한테 사탕을 못 받아서 그런가. 오늘 엄청 우울하네여....... 나는 지난달에 초콜렛 줬는데... 제가 아직 정신 연령이 어린가봐여...

이순희2007. 3. 10. 오전 11:32:41

오늘은 잔뜩 흐리네요.

수진씨 안뇽? 오늘은 일찍 출근하셨네요. 방가방가..

이수진2007. 3. 10. 오전 8:35:23

출근 도장 쾅!

한 줄 글쓰기가 안되네여. .....

이순희2007. 3. 8. 오후 10:23:34

비비안나님

오심을 환영합니다.

박서연2007. 3. 7. 오후 10:32:07

비비안나 출석체크 완료..ㅋㅋ

저도.. 함 들러봤어요.. 아이뒤는.. 울 딸..ㅋㅋ 종종 놀러올께요.. ^^

이수진2007. 3. 6. 오후 11:05:34

저 출근 했어요....

지휘자님 이랑 저랑 만 ㅎㅎㅎㅎ 낼 가서 한번 다시 홍보 해야 겠어요.

이순희2007. 3. 5. 오전 9:01:18

오늘은 꽃샘추위

오손도손 피어나는 꽃망울을 시새워 길떠나던 겨울 나그네 돌아쉬는 입김에 아기 봄 깜짝 놀라 햇살 치마폭에 몸을 숨긴다.

이순희2007. 3. 3. 오전 9:41:18

안개가 있는 아침

안개가 자욱한 아침입니다. 바바리깃 치켜 올리고 안개 속을 유영하고픈 날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