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 깨어 있어라" 77

2009. 9. 16. 오후 4:47:26

글자
 (호날두의 무회전 킥)
 
 
 
"제눈을 열어 주소서,
당신 가르침의 기적들을 제가 바라보오리다."
 (시편119장18절말씀)
 
 

"나는 누구인가?

 

돈이 세계의 전부인가?

 

제대로 안다는 것이 무엇일까?

 

청춘은 아름다운가?

 

믿는 사람은 구원받을 수 있을까?

 

무엇을 위해 일을 하는가?

 

변하지 않는 사랑이 있을까?

 

왜 죽어서는 안 되는 것일까?

 

늙어서 최강이 되라."

 

(고민하는힘/김상중)

 

이 카테고리는 누구나 한번쯤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 보았을 법합니다.

나 스스로의 존재의 의미에 대해 수없이 생각하여 보았으며,

 이 책을 읽으며 진지하게 고민해 보지는 못한 것 같다는 생각이....

 

 

 

 

어제저녁늦게 재정위원회참석.

 주임신부님이 새로 오셨기에 성당재정뿐만 아니라 성당행사등이 수정이 불가피 할 것으로

보입니다.

Style이  틀린다고하여

이러저러 하기보다는,

하느님 보시기에 합당하게 처리 할 수 있도록  서로가 힘을 실어주는 지혜가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하여간

'고민의 연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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