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산 바가지

2007. 9. 11. 오후 11:4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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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2007년 9월 13일 오후 2:36

    덕분에 좋은글을 보았습니다.저역시도 시어머니가 누워계신지 2개월이지나갑니다.그래도감사한것이치매는 아니라는것에...

  • 2007년 9월 13일 오후 6:40

    생생하게 보여지는듯 고부간의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 2008년 1월 10일 오후 3:51

    뭐 하나 제대로 해 드리지 못했기에 한없이 후회만 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