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주어진 날들을 위하여

2007. 10. 13. 오후 12:40:00

글자
    나에게 주어진 날들을 위하여 나에게 주어진 날들을 위하여 세상은 좋은 일을 했다고 꼭 좋은 일만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나쁜 일을 했다고 꼭 나쁜 결과만 나오는 것도 아닙니다 노력을 했음에도 노력한 만큼의 결과가 나타나지 않았을 때 우리의 삶은 상처 입기도 하지요 하지만 그것이 세상이 우리에게 주는 전부는 아닙니다 비록 세상은 우리가 노력한 만큼 꼭 그만큼의 눈에 보이는 결과는 주지 않을지라도 항상 우리에게 그에 합당하는 많은 것들을 줍니다 세상은 항상 성공을 보장해 주지는 않지만 꼭 노력한 그만큼의 성장을 우리에게 약속해 줍니다 세상이 주는 시련과 실패는 우리를 부유하게는 만들지 않지만 인내와 지혜를 선물합니다 저는 알고 있습니다 노력한 그만큼 세상은 정확하게 우리에게 그 무엇인가를 준다고 만일 오늘을 우리가 성실히 돌본다면 세상은 우리의 내일을 돌볼 것이라고... -우리들의 아름다운 삶 속에서-
    열심히 앞만보고 살았다 싶은데 이뤄놓은건 보잘것없는 현실이라고 삶에 지쳐갈때쯤 기력쇠진한 사람마냥 희망마져 없는듯 촛점잃은 눈동자가 아프게합니다 실패없이 성공한 사람없고 성공의 어머니가 실패란 말을합니다 실패가 거듭되면서 성공의 길을 터득하는 과정은 길고 험난해서 실패가 성공을 가져다준다는 사실을 깨닫기까지 사람을 위로하기위한 말이라고 무심히 흘러버릴 단어라 여기지만 운이좋아 실패없이 성공한 사람들의 반복되는 실패 그때에는 성공의 어머니에대한 깊은 의미를 알게돼요 겨우 허기진배를 달래며 많은자식들 앞에 성실하게 살아온 사람들을 봅니다 주위에 폐끼친일 없고 남을 등쳐본일 없이 살아온세월 돌아보니 현실에 가진건 볼품없는 초라한 궁색이지만 부모를 거울삼아 많은 자식들의 본보기가 된 삶의 가슴벅찬 오늘이 있어 참으로 잘견디고 살았다라고 회상하는 노인을 보았습니다 노력한 결과의 금전은 현실에 없지만 알게모르게 자식들의 교훈이 되었던 삶이였기에 많이 가진것보다 보람으로 여기는 소박함이 아름답습니다 노년에 자식들에게 존경받고 물려줄 재산은 없지만 잘지어진 자식 농사라고 흐믓한 미소한자락에 평생의 올바른삶이 가장 빛나는 순간인걸요 격어온 시련만큼 눈에 보이지 않지만 무언으로 담겨지는 결과는 꼭 내안에 있습니다 작은노력의 댓가를 크게 바라지는 않는지요 언제 우리삶이 그렇게 호락하던가요? 뭐든 빠른 결과만을 쫓아가는 현실에 평생 한우물만 파는 대장장이의 장인정신을 들춰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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