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빛의 따사로움과 옷깃을 스치는 미풍
작렬하는 태양과 쏟아지는 폭풍우
이모든것을 견디어 내고
대자연의 오곡백과 모든 씨앗이 열매를 맺듯
우리 인생도 희노애락 한생을 살고나면 열매를 맺습니다.
일생을 살아온대로 열매가 맺어지기에
한순간도 소홀할수 없는 인생여정.........................
주님안에서 열매를 맺는 그리스도인들은 11월 위령성월이 남다르게 뜻 깊습니다.
올해도 "하늘가족과 함께 하는 위령미사" 를 이한택 주교님 미사집전으로 봉헌됩니다.
일시 : 2007년 11월 6일 (화)오후 3시~
장소 : 일산 백석동성당
일시 : 2007년 11월 9일 (금)오후 3시~
장소 : 주교좌 의정부성당
준비물: 미사도구, 연도책
당일 컵초 판매
부디 많이 오셔서 알찬 열매 맺는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