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령성월

2004. 11. 2. 오전 10:21:38

글자

                      

자애로우신 주님,
세상을 떠난 많은 사람들과
지금 살아 있는 모든 이의
마음을 헤아려 주시며 행복을 주시는 주님,

그들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영원한 빛을 그들에게 비추소서



댓글 2

  • 2004년 11월 2일 오후 12:23

    저도 먼저간 저의가족을 위하여 기도하며, 아멘

  • 2004년 11월 3일 오전 7:14

    이곳에 묻힌 영혼들을 위해 화살기도 바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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