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엔가 시계를 보다가 문득 이런 생각을 한 적이 있습니다.
시계 안에는 세 사람이 살고 있다는 생각을...
성급한 사람,
무덤덤하게 아무 생각 없는 사람,
그리고 느긋한 사람‥.
당신은 어느쪽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언젠가 본 영화속의 대사입니다.
우리는 다람쥐 쳇바퀴 돌듯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 쫓기듯 살고 있습니다.
세상이라는 틀에서 바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우리기에
무감각하게 흘러가는 시간에 몸을 내 맡기는 것입니다.
하루 24시간이라는 시간은 누구에게나 똑같지만
그것을 즐기고 이용하는 방법은 사람마다 다 다릅니다.
시계 바늘이 돌아가듯
바쁘게 하루를 살아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끔씩 고요의 시간으로 돌아와
자신의 삶을 음미할 시간을 가지는 것도 중요합니다.
길가에 핀 꽃 한 송이를 음미해 보고,
나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해 무언가를 하는 시간도 가져 보고,
힘들어하는 친구를 위해 편지 한 장을 쓰는 시간을 가지는 것도
인생이라는 먼 길을 걸어가는 우리에게는 필요합니다.
소중한 당신의 인생에 이렇듯
사람 향기나는 시간들이 넘쳐나기를 바랍니다.
조금은 흐린듯한 날씨, 깊어가는 가을속에~
색색의 아름다운 옷을 갈아입는 나무들
자연의 아름다움에 흠뻑 취하고 싶은 날입니다~
하루를 소중하게 아끼면서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면서 살수 있다면...
정말 멋지게 후회하지 않고 살수 있을까요??
사랑하는 께 물음표를 던져 봅니다~
지금 이 순간 바로 나에게 가장 소중한 것을 생각하면서
모든일에 최선을 다하고
아낌 없이 사랑 할수 있다면 정말 좋겠습니다~
아름다운 향기가 나는 사람~!!
사람 냄새가 나는 사람~!!
진실한 사람이였으면 좋겠습니다~
머리에 지식을, 마음에 사랑 담뿍 담아
많은 사람에게 나눔의 삶이 되시기를 소망 합니다~
먼훗날 인생의 뒤안길에서 후회하는 일 보다는
행복한 미소를 짖을 수있도록 오늘하루도 주어진 삶에 충실하며
기분좋은 생각으로 행복한 하루 열어 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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