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세상 삶에서 아무 감동도 느끼지 못하거나
삶의 고통을 많이 느낄 때에
하느님을 사랑하려고 시도한 적이 있는가?
그리고 죽음과 절대적인 허무에 사로잡혔을 때,
아무 응답도 없고 텅 비어 있는 것처럼 느끼거나
밑바닥이 보이지 않는 끝없는 나락으로 추락하는 것 같고
모든 것이 파악 불가능하고 의미없어질 때
하느님을 사랑하려고 한 적이 있는 가?
(칼 라너)
Sad cafe/Eagles
2004. 10. 30. 오후 12:45:29
그럴수록 더 붑잡아야죠.
어떤 고통이 나에게 주어진다하여도 모든것을 긍정적으로 받으면 마음이 한결 가벼워진답니다.. 그러면서 하느님께 열심히 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