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고통 중에서

2004. 10. 30. 오후 12:45:29

글자
 
 
 
우리가 세상 삶에서 아무 감동도 느끼지 못하거나
 
삶의 고통을 많이 느낄 때에
 
하느님을 사랑하려고 시도한 적이 있는가?
 
그리고 죽음과 절대적인 허무에 사로잡혔을 때,
 
아무 응답도 없고 텅 비어 있는 것처럼 느끼거나
 
밑바닥이 보이지 않는 끝없는 나락으로 추락하는 것 같고
 
모든 것이 파악 불가능하고 의미없어질 때
 
하느님을 사랑하려고 한 적이 있는 가?
 
 
(칼 라너)
 
 
 
 
 
 
 

Sad cafe/Eagles

댓글 2

  • 2004년 10월 30일 오후 2:19

    그럴수록 더 붑잡아야죠.

  • 2004년 10월 31일 오후 6:26

    어떤 고통이 나에게 주어진다하여도 모든것을 긍정적으로 받으면 마음이 한결 가벼워진답니다.. 그러면서 하느님께 열심히 청합니다...

좋은 글/좋은 음악2편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