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속으로 나온지 몇시간 만입니다.
데레사가 수고를 많이 하였습니다. 그래도 잘 견디어 냈습니다. 그렇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많은 분들이 계십니다.
아기 엄마라면 아기를 안아 봐야겠죠! 아기를 내려다 보고 있는 데레사의 눈길이 바로
어머니들의 눈길입니다.
레오네 여자들입니다. 순희, 소연, 희연, 주연, 그리고 ?? 입니다.
속없이 웃고 있는 사람이 레오입니다.
집에 와서 첫목욕을 했습니다.
누구손가락을 붙잡고 있지요. 큰언니 손가락입니다.
여기가 내집이구나
아이의 탄생을 위해 기도해주시고 염려해 주신 여러분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데레사, 레오 그리고 아기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