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2004. 9. 18. 오전 1:5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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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세상속으로 나온지 몇시간 만입니다.

 

데레사가 수고를 많이 하였습니다. 그래도 잘 견디어 냈습니다. 그렇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많은 분들이 계십니다.

 

아기 엄마라면 아기를 안아 봐야겠죠! 아기를 내려다 보고 있는 데레사의 눈길이 바로

어머니들의 눈길입니다.

 

레오네 여자들입니다. 순희, 소연, 희연, 주연, 그리고 ?? 입니다.

 

속없이 웃고 있는 사람이 레오입니다.

 

집에 와서 첫목욕을 했습니다.

 

누구손가락을 붙잡고 있지요. 큰언니 손가락입니다. 

 

여기가 내집이구나

 

 

 

아이의 탄생을 위해 기도해주시고 염려해 주신 여러분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데레사, 레오 그리고 아기 드림

 

 

 

 

 

댓글 8

  • 2004년 9월 18일 오전 8:59

    엄마 아빠를 빼닮은 아기 천사 너무 이쁘네요. 요기는 레오, 조기는 데레사를 꼭 닮았어요. 이 가정에 주님의 축복을..

  • 2004년 9월 18일 오전 10:17

    삼칠일 지날 때까지 어떻게 기다리나 했는데 아기의 모습을 보니 너무 예쁘고 기뻐요. 아기야,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렴.

  • 2004년 9월 18일 오후 1:22

    아가야! 너무 예쁘구나 튼튼하게만 자라다오............엄마 아빠 닮아서 노래도 잘하고 똑똑 할거야

  • 2004년 9월 18일 오후 3:40

    정말 갖낳은 아기 갖지 않게.너무 이목구비가 또럿하고 예쁘네요. 다복한 모습이 참 보기 좋아요...

  • 2004년 9월 19일 오전 8:00

    고통의 성모마리아 기념일날 아기를 낳아서 그런지 아기를 안고 내려다보는 주데레사 자매님의 그모습이 성모마리아님의 모습처럼 인자하군요 두분의 강직하고 곧은마음 존경하며

  • 2004년 9월 19일 오후 11:57

    행복한 가정 이루기를 ,,,,,

  • 2004년 9월 20일 오전 10:24

    와~~ 천사들이 어디 가셨나 했더니 바로 사진 속에 있군요. 아주 영특한 눈을 가졌어요. 음~ 때때마다 전교 수석은 맡아 놓겠어요. 애기 천사님, 잘 자라세요.

  • 2004년 9월 20일 오후 8:49

    언제 많이도 준비 하셨군요. 사진보다 실물이 훨~ 잘 생겼던데..... 레오씨 가정에 항상 평화가 머물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