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동 세시리아 성가대 여러분 수고 하셨습니다....

2004. 9. 20. 오후 7:39:46

글자

 새 신부님 첫 미사,

 

동명동 방신부님 은퇴미사.....

 

 

여름 내 준비들 하시느라 고생하시고

 

3시간  가까이 진행된 (안수까지) 첫미사.....

 

평일(오늘) 빗속에 거행된 은퇴 미사....  

 

아마..

 

두 분 신부님께

 

우리가 드릴수 있는

 

가장 큰 봉헌 예물 일거라 확신 합니다.

 

 

그무더운  여름철에

 

짜증도 한번 없이 자신의 그많은 시간들을

 

할애 할수 있었던 것은

 

우리 성가대의 저력이지요....

 

 

주님께서 무척이나 좋아 하시 겠네요

 

모두 전력을 다했고 진실한 마음으로 미사를 봉헌 하였으니...

 

 

 

앞으로도,

 

성가를 부르는 심정으로  형제 자매들이 합심한다면,

 

서로를 사랑하고,

 

조금만 더... 정말  조금만 더...서로를 이해 할 수 있다면

 

노래 잘 하는 성가대에서

 

아름답고 더욱 행복한 성가대가 되지 않을까...

 

감히 생각해 봅니다....

 

 

 어제, 오늘..

 

우리 세시리아 성가대 여러분과

 

같이 한 자리에서

 

주님께 노래 기도하며 한 마음이 된 것

 

행복한 시간이었구요...수고들  하셨읍니다..정말......

 

 

아참!

10월달에  소풍 갑시다.

날짜,장소,등...의견들  내보세요...      감사합니다,,,,

 

 

방신부님 은퇴식에 비오는 것은 석별의 노래 덕이죠?!...

 

 

 

 

 

댓글 5

  • 2004년 9월 20일 오후 8:42

    꽃비 단비 내리는날 한분은 공적 삶에서 떠나시고 그 ..전날엔 새로운 공적 삶으로 들어 오셨지요. 내 삶에 있어서 이틀은 가슴 벅찬 경험을 했어요.

  • 2004년 9월 21일 오전 12:11

    단장님이 선수 하셨네 이글은 지가 생각하고 있었는데 역시 단장님 최고여! 단장님 또한 고생이 많았습니다. 우리 세실리아 성가대 및 영북지구 연합성가대 여러분도 고생하셨습니다.

  • 2004년 9월 21일 오전 9:49

    뜻깊은 두 미사를 잘 마칠수 있도록 배려하신 주님께,찬미 영광을 돌립니다.

  • 2004년 9월 21일 오전 11:19

    제가 지휘를 하기 전엔 몰랐는데요, 큰 행사 치루는 지휘자님들 보면, 정말 대단하시고 우러러 보이더라구요..^^

  • 2004년 9월 22일 오전 9:50

    소풍날짜:직장행사와 제발 안겹치는날 소풍장소:교통위반 벌금 안걸리는 장소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