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신부님 첫 미사,
동명동 방신부님 은퇴미사.....
여름 내 준비들 하시느라 고생하시고
3시간 가까이 진행된 (안수까지) 첫미사.....
평일(오늘) 빗속에 거행된 은퇴 미사....
아마..
두 분 신부님께
우리가 드릴수 있는
가장 큰 봉헌 예물 일거라 확신 합니다.
그무더운 여름철에
짜증도 한번 없이 자신의 그많은 시간들을
할애 할수 있었던 것은
우리 성가대의 저력이지요....
주님께서 무척이나 좋아 하시 겠네요
모두 전력을 다했고 진실한 마음으로 미사를 봉헌 하였으니...
앞으로도,
성가를 부르는 심정으로 형제 자매들이 합심한다면,
서로를 사랑하고,
조금만 더... 정말 조금만 더...서로를 이해 할 수 있다면
노래 잘 하는 성가대에서
아름답고 더욱 행복한 성가대가 되지 않을까...
감히 생각해 봅니다....
어제, 오늘..
우리 세시리아 성가대 여러분과
같이 한 자리에서
주님께 노래 기도하며 한 마음이 된 것
행복한 시간이었구요...수고들 하셨읍니다..정말......
아참!
10월달에 소풍 갑시다.
날짜,장소,등...의견들 내보세요... 감사합니다,,,,
방신부님 은퇴식에 비오는 것은 석별의 노래 덕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