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장 12절 - 15절

2004. 12. 5. 오전 3:19:54

글자

33장

 

12. 야훼께서 당신 겨레로 뽑으시고 몸소 그들의 하느님이 되어주신 민족은 복되다.

 

13. 야훼, 하늘에서 굽어보시며, 사람들을 낱낱이 살펴보신다.

 

14. 지상에 사는 모든 사람을 당신 거처에서 내려다보신다.

 

15. 사람들의 마음을 몸소 빚어주신 분이시라, 사람이 하는 일 모르는 것이 없으시다.

댓글 2

  • 2004년 12월 6일 오전 9:43

    사람이 하는일 모르는 것이 없으시기에,제가 멀리 타향에서도 당신을 뵈올수 있었나이다...

  • 2004년 12월 6일 오후 1:03

    주님, 보시다가 제가 다른 곳으로 흐르거든 불러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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