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장 16절 - 22절

2004. 12. 6. 오전 9:54:52

글자

33장

 

16.왕들아, 너희가 대군을 거느렸다고 이길 성싶으냐? 힘 좀 있다 해서 궁지에서 살아날 성싶으냐?

 

17.군마만 믿다가는 살아나기 어렵고, 대군을 거느렸다 해서 사지에서 벗어나지는 못하리라.

 

18.야훼의 눈은 당신을 경외하는 자들을, 그 사랑을 바라는 자들을 지켜 보시며 

 

19.죽을 자리에서 목숨을 건져 주시고 굶주릴 때에 살려 내신다.

 

20.야훼는 우리의 도움, 우리의 방패, 우리는 애타게 그분을 기다린다.

 

21.그분 안에 우리의 기쁨이 있고 우리의 믿음은 거룩하신  그  이름에 있다.

 

22.우리가  이렇게 당신만을 기다리오니, 야훼여.한결같은 당신 사랑 베푸소서.

댓글 2

  • 2004년 12월 6일 오전 9:57

    당신만을 기다리오니 ,한결같은 사랑 베푸시고,한결같은 믿음의 종으로 응답하게 하소서...

  • 2004년 12월 6일 오후 1:04

    주님의 사랑을 온몸으로 받아들여 행할 수 있게 은총을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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