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장 1절 - 5절

2004. 12. 1. 오전 9:42:39

글자

31장

 

1. 야훼여, 당신께 이 몸 피하오니 다시는 욕보는 일 없게 하소서. 옳게 판정하시는 하느님이여, 나를 구해 주소서.

 

2. 귀 기울여 들어주시고, 빨리 건져주소서. 이 몸 피할 바위가 되시고 성채 되시어 나를 보호하소서.

 

3. 당신은 정녕 나의 바위, 나의 성채이오니 야훼 그 이름의 힘으로 나를 이끌고 데려가소서.

 

4. 당신은 나의 은신처시오니 나를 잡으려고 쳐놓은 그물에서 나를 건져주소서.

 

5. 진실하신 하느님, 야훼여, 이 목숨 당신 손에 맡기오니 건져주소서.

 

댓글 2

  • 2004년 12월 1일 오전 9:49

    제가 곤궁에 처할때 이몸 피할 바위가 되시고 성채되시어 나를 보호하소서....

  • 2004년 12월 1일 오전 10:01

    주님, 제게도 계시니 제 마음 든든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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