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장 7절 - 14절

2004. 11. 28. 오후 5:00:27

글자

27장

 

7. 야훼여, 나의 부르짖는 소리를 들어 주소서. 불쌍히 여기시어 대답하소서.

 

8. 이렇게 내 마음 그대로 아뢰옵니다. "나를 찾으라" 말씀하셨사오니 야훼여, 이제 당신을 뵙고자 합니다.

 

9. 당신 얼굴을 숨기지 마소서. 그 동안 이 종을 도와 주시었사오니, 진노하지 마시고 물리치지 마소서. 나의 구원자이신 하느님, 이 몸을 저버리지 말아 주소서.

 

10. 내 부모가 나를 버리는 한이 있을지라도 야훼께서는 나를 거두어 주실 것입니다.

 

11. 야훼여, 당신의 길을 가르쳐 주소서. 원수들이 지키고 있사오니 안전한 길로 인도하소서.

 

12. 원수들이 독기를 뿜으며 거짖증언하러 일어났읍니다. 이 몸을 그들의 밥이 되지 않게 하소서.

 

13. 그러나 나는 살아 생전 이 땅 위에서 야훼의 은덕을 입으리라 믿사옵니다.

 

14. 야훼를 기다려라. 마음굳게 먹고 용기를 내어라. 야훼를 기다려라.

댓글 2

  • 2004년 11월 28일 오후 5:02

    당신의 길을 가르쳐 주시어,안전한 길로 이몸 인도하소서...

  • 2004년 11월 30일 오후 6:19

    제 머리 위에 얹은 이 손을 놓지 않으시고 지금까지 이끌어주신 주님, 감사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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