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장 6절 - 11절

2004. 11. 25. 오전 10:10:11

글자

25장

 

6. 야훼여, 당신의 자비와 한결같으신 옛 사랑을 기억하시고

 

7. 젊어서 저지른 나의 잘못과 죄를 잊어 주소서. 야훼여, 어지신 분이여,자비하신 마음으로 나를  생각하소서.

 

8. 야훼여 당신은 바르고 어지시기에 죄인들에게 길을 가르치시고

 

9. 겸손한 자 옳은 길로 인도하시며 그들에게 당신의 길을 가르치십니다.

 

10. 당신의 계약과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당신의 모든길이 사랑이며 진리입니다.

 

11. 야훼여, 내가 지은 죄 크고 크오나, 당신 이름 믿사오니 용서 하소서.

댓글 2

  • 2004년 11월 25일 오전 10:16

    당신의 계약과 계명을 잘 지켜,당신을 잘알지 못하고,믿지 않는 이들에게 당신의 모든길이 사랑이며 진리임을 깨달을수 있는 지혜주시옵소서..

  • 2004년 11월 30일 오후 2:47

    용서해 주소서. 그리고 주님이 보여주시는 길을 잘 갈 수 있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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