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장 1절 - 5절

2004. 11. 30. 오후 1:05:01

글자

1. 야훼여, 나를 건져주셨사오니 높이 받들어 올립니다. 원수들이 나를 보고 깔깔대지 못하게 되었사옵니다.

 

2. 야훼, 나의 하느님, 살려달라 외치는 내 소리를 들으시고 병들었던 이 몸을 고쳐주셨습니다.

 

3. 야훼여, 내 목숨 지하에서 건져주시고 깊은 구렁에 떨어지는 자들 중에서 살려주셨습니다.

 

4. 야훼께 믿음 깊은 자들아, 찬양 노래 불러라. 그 거룩하신 이름 들어 감사 기도 바쳐라.

 

5. 그 진노는 잠시 뿐이고  그 어지심은 영원하시니, 저녁에 눈물 흘려도 아침이면 기쁘리라.

댓글 2

  • 2004년 11월 30일 오후 1:24

    저녁에 눈물 흘려도 아침이면 기쁘리라. 언제나 희망을 안겨다 주신 주님께 감사기도 받칩니다.

  • 2004년 11월 30일 오후 2:33

    그대로 제게 이루어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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