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장 6절 - 12절

2004. 11. 30. 오후 3:37:11

글자

30장

 

6,  마음 편히 지내면서 스스로 말하기를 이제는 절대로 안심이다 하였는데

 

7. 나를 어여삐 여기시고 산 위에 든든히 세워 주시던 야훼께서 얼굴을 돌리셨을 때에는 두렵기만 하였사옵니다.

 

8. 야훼여, 이 몸은 당신께 부르짖었고, 당신께 자비를 구하였읍니다.

 

9. "이 몸이 피를 흘린다 해서 이 몸이 땅속에 묻힌다 해서 당신께 좋은 일이 무엇이겠사옵니까? 티끌들이 당신들을 찬미할수 있으리이까? 당신의 미쁘심을 알릴수 있으리이까?

 

10. 야훼여,이 애원을 들으시고 불쌍히 여겨 주소서. 야훼여, 부디 도와 주소서".

 

11. 당신은 나의 통곡하는 슬픔을 춤으로 바꿔 주시고 베옷을 벗기시고 잔치옷으로 갈아 입히셨사옵니다.

 

12. 내 영혼이 끊임없이 주를 찬미 하라 하심이니 야훼, 나의 하느님, 이 고마우심을노래에 담아 영원히 부르리이다.

댓글 3

  • 2004년 11월 30일 오후 3:38

    고마우심을 노래에 담아 영원히 부르리이다.

  • 2004년 11월 30일 오후 3:40

    11월을 보내면서 반성하는 마음으로 <시편> 이어쓰기에 처음으로 동참 하였읍니다

  • 2004년 11월 30일 오후 6:10

    정겨운 이름을 보니 반갑습니다. 이 또한 주님께 감사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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