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장 16절 - 22절

2004. 12. 2. 오전 9:57:40

글자

31장

 

16. 나는 당신의 종이오니 웃는 얼굴을 보여 주소서.한결같은 사랑으로 이 몸을 구하소서.

 

17. 야훼여, 당신을 부르는 나에게는 부끄러움을 주지 마시고 저 악당들을 부끄럽게 하시오 땅속에서 침잠케 하소서.

 

18. 거만하게 업신 여기며 무죄한 사람을 거슬러 함부로 말하는 저 거짓말장이들의 입을 틀어 막으소서.

 

19. 당신의 주시는 복을 어찌 이리 크시옵니까? 당신을 경외하는 자들을 위하여 간직하신 그 복을, 당신께 피신한 사람에게 사람들 보는 앞에서 베푸십니다.

 

20. 작당하여 달려드는 자들의 손으로부터 당신 앞 은밀한 곳에서 그들을 보호 하시고

 

21. 그들을 당신 장막 속에 숨겨 말 많은 자들에게서 보살피십니다.

 

22. 성채가 포위되고 공격받는 중에서도 한결같은 사랑의 기적 내리셨으니,야훼여, 찬미 받으소서.

댓글 3

  • 2004년 12월 2일 오전 9:58

    야훼여, 찬미 받으소서.

  • 2004년 12월 2일 오전 11:26

    당신이 주시는 복은 어찌 이리 크시옵니까....감사 찬미 드리옵니다.

  • 2004년 12월 3일 오전 9:30

    하루에도 수 없이 많은 기적을 내리시는 주님, 저희가 깨닫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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