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장 1절 - 7절

2004. 12. 3. 오전 9:49:39

글자

32장

 

1. 복되어라, 거역한 죄 용서받고 죄허물 벗겨진 자,

 

2. 야훼게서 잘못을 묻지 않고 마음에 거짓이 없는 자

 

3. 나 아뢰옵지 않으렸더니 온종일 신음 속에 뼈만 녹아나고

 

4. 밤낮으로 당신 손이 나를 짓눌러  이 몸은 여름 가뭄에 풀 시들듯, 진액이 다 말라 빠지고 말았읍니다.

 

5. 그리하여 당신께 내 죄를 고백하고 내 잘못 아니 감추어 "야훼여, 내 죄 아뢰옵니다" 하였더니, 내 잘못 내 죄를 용서하셨읍니다.

 

6. 당신을  굳게 믿는자 어려울 때에 당신께 기도하리이다. 고난이 물결처럼 밀어 닥쳐도, 그에게는 미치지 못하리이다.

 

7. 당신은 나에게 은신처,내가 곤경에 빠졌을  때 건져 주시어 구원의 노래 속에 묻히게 하셨읍니다.

댓글 2

  • 2004년 12월 3일 오후 1:34

    주님!! 저의 죄를 고백하오니,제 잘못,제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 2004년 12월 6일 오후 1:20

    저를 용서해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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