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장 6절 - 11절

2004. 12. 4. 오전 9:37:28

글자

33장

 

6. 야훼의 말씀으로 하늘이 펼쳐지고, 그의 입김으로 별들이 돋아났다.

 

7. 바닷물을 독에 담으시고 깊은 땅 속 창고에 넣어 두셨다.

 

8. 온 세상아,  야훼를 두려워하여라. 땅 위에 있는 사람들아, 모두 그 앞에 조아려라.

 

9. 말씀 한 마디에 모든 것이 생기고,한 마디 명령에 제 자리를 굳혔다.

 

10. 야훼, 만방의 계획을 꺾으시고 만백성의 계교를 부수신다.

 

11. 길이 흔들리지 않을 것은 야훼의 뜻, 영원히 흩어지지 않을 것은 그의 계획뿐이다.

 

댓글 2

  • 2004년 12월 4일 오전 9:39

    전지전능하신 당신의 섭리에 머리 조아리며,경외하나이다..

  • 2004년 12월 12일 오후 9:11

    아, 그래서 별이 그토록 아름답군요, 볼 때마다 제 마음 환해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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