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2006. 12. 31. 오전 3:42:23

글자

안녕하세요 지난번 크리스마스때 엄하게 카메라 들고 다니면서 작가인양 폼잡은 유근혁 스테파노라고 합니다.

여기 온지 벌써 한달하고도 반이 지났군요. 남은 날도 그정도 남은 것 같습니다.

되는대로 그 때 찍은 사진을 올리겠습니다. 실력이 미천하여...-_-;;

 

그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댓글 7

  • 2006년 12월 31일 오전 4:19

    만나서 반가웠어요. 사진을 보니까 폼만 잡은게 아니시네요. 즐거운 추억을 상기시켜 주는 멋진 사진들 감사드려요. 좋은 연구결과있도록 기도드릴께요.

  • 2006년 12월 31일 오후 1:44

    성당 및 8,9 구역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ㅎㅎ

  • 2006년 12월 31일 오후 11:27

    좋은 사진 찍어주시고 올려 주셔서 감사드리고 반갑습니다~

  • 2007년 1월 1일 오전 11:37

    좋은 사진 감사드립니다.

  • 2007년 1월 2일 오전 8:37

    사진 고맙습니다. 감기는 좀 나으셨나요? 건강한 모습으로 다음주에 뵙기를 기도드리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07년 1월 4일 오전 7:04

    진짜 폼나던데요...사진 감사합니다...남은 날이 얼마안된다니 아쉽군요...

  • 2007년 1월 5일 오후 11:30

    윤서사진 진짜 예뻤어요. 천사가 따로 없다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