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환일/정미영 부부 둘째 출산

2008. 4. 10. 오전 1:33:41

글자
박 환일/정 미영 부부의 둘째가 오늘 아침 건강히 나왔답니다.
 
이름은 박 지훈(남)이고,
 
St. Mary 576호 입니다.
 
성당의 "자연적 인구증가" 추세가 계속되는군요.

댓글 2

  • 2008년 4월 10일 오전 6:22

    St. Mary가 아니라 Meriter Hospital이라는군요. 죄송합니다.

  • 2008년 4월 30일 오전 4:37

    축하합니다.. ^^ 건장한 지훈이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