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부의 새해 인사

2007. 12. 31. 오전 1:00:12

글자

성탄과 새해를 함께 보낼 수 없어서 무척 아쉽습니다. 그동안 따뜻한 마음과 깊은 사랑으로 우리 공동체를 위해 애써 주신 여러분들께 큰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 해, 희망했지만 이루지 못했던 일들은 내년에는 성취하시길 바라구요.  여러분들 모두에게 저의 사랑을 전합니다.

 

지금 한국에 와 계신 메디슨 교우분들은 제게 연락 한 번 주세요.! 저는 서강대 사제관에 있습니다.

705 8573이 제 방 전화인데, 안 받으면 705 8221에 메모 남겨 두세요.

 

 

댓글 2

  • 2007년 12월 31일 오전 9:03

    신부님도 행복한 2008년 맞이하시기를! 저희 모두 신부님을 "아이미쓰유"하고 있답니다~!

  • 2008년 1월 6일 오전 12:57

    신부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비자 잘~ 받으셨어요? 빨랑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