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과 새해를 함께 보낼 수 없어서 무척 아쉽습니다. 그동안 따뜻한 마음과 깊은 사랑으로 우리 공동체를 위해 애써 주신 여러분들께 큰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 해, 희망했지만 이루지 못했던 일들은 내년에는 성취하시길 바라구요. 여러분들 모두에게 저의 사랑을 전합니다.
지금 한국에 와 계신 메디슨 교우분들은 제게 연락 한 번 주세요.! 저는 서강대 사제관에 있습니다.
705 8573이 제 방 전화인데, 안 받으면 705 8221에 메모 남겨 두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