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권지윤이에요

2007. 10. 4. 오후 11:25:35

글자


 
권성준 요한 김효선 데레사의 딸 권지윤 인사드립니다.
태어난지 이제 두달되었어요.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습니다.
메디슨에 있는 동안 가족처럼 걱정해 주시고 도와주신 분들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지윤이가 태어난 후로 생각보다 훨~씬 바쁘지고 정신이 없네요.
한분 한분 연락을 따로 드리고 싶은데..맘처럼 시간이 나지 않아서 이렇게 인사를 대신할께요.
모두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댓글 8

  • 2007년 10월 5일 오전 1:12

    너무 너무 이쁘네요. 축하해요~

  • 2007년 10월 6일 오전 5:17

    어머나 세~~상에...! 진짜 이건 빈말이 아니고 너~~무 예쁘네요!! 두달밖에 안된 아기가! 눈코입 너무 반듯! 피부도! 건강하다니 더 축하해요!

  • 2007년 10월 8일 오후 12:34

    천사표 미소에 완전 반함! 순산을 축하드리구요. 하느님의 은총속에 두 부부처럼 따뜻한 아이로 무럭무럭 자라나기를 기도드려요. 지윤이가 좀 크면 한번 보여주세요.

  • 2007년 10월 9일 오전 5:29

    효선언니! 너무너무 축하드려요^^ 지윤이가 너무너무 이쁘네요~ 첫번째 사진의 저 미소!! 보는 저도 행복해집니다. 몸조리 잘하시고요, 지윤이 좀 키워서 매디슨 놀러오셔야죠^^

  • 2007년 10월 11일 오후 6:55

    와와와 효선씨 아가낳으셨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와, 정말 이쁘네요! ^^ 전화함 드린다고 하면서 넘 죄송해요. 혜리어머님만나서 효선씨랑 다 언제 함 보자고 얘기했었어요. ^^

  • 2007년 10월 11일 오후 6:56

    넘 착하게생긴 아가네요 호호 언제 애기백일때 뵐수있으려나요? *^^* 와 정말 이뻐서 세째낳고 싶어져요 ㅋㅋㅋ

  • 2007년 10월 17일 오전 9:11

    뭐야~~ 너무 너무 이쁘잖아요... 이거 샘나는걸요...^^* 늦었지만 축하드리고요.. 몸 괜찮으시죠? 앞으로 더 정신 없는 나날이 언니를 기다립니다...ㅋㅋ 암튼 화이팅!!

  • 2007년 10월 19일 오전 7:36

    효선씨 축하해요. 아기 예쁘다는 이야기는 들었지만 정말 예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