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2일 묵상기도

2006. 5. 12. 오후 1:50:26

글자
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 일을 해 주신 덕분입니다"
- 루가 1:49

묵 상 : 참된 위대함은 겸손으로부터 나온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겸손은 진리이기 때문입니다. 겸손한 자는 흑인가, 백인가, 작은가, 큰가 하는 것을 따지지 않습니다.

언제나 주님의 은사로서 영광을 돌릴 뿐입니다. 나도 이와 같이 진정한 마음으로 겸손의 길을 걷고 있는지요?

기 도 : 주님, 저를 헛된 자기 만족이나 합리화에서 해방시켜 주소서. 당신의 관대하심을 저버리는 일이 없도록 인도하여 주소서

댓글 1

  • 2006년 5월 12일 오후 1:51

    주님은 정말로 저희에게 커다란 일을 맡기셨습니다. 묵묵히 엎드려 기도하며 그분께 저의 삶을 봉헌합니다. 주님, 늘 저와 함께 하소서. 아멘~!